친한이 혐한보다 비율이 높다면 그것은 심각한일 아닌가?
한국이 일본에 좋은 영향을 준것도 없고 이익이 된 적이 없고 오히려 반일을 하면서 일본에 피해만 끼치는데 한국을 좋아한다는 발상은 머리가 꽃밭인 바보들이나 가능한거 같음
혐한이 권장사항은 아니지만 친한이 되는 것은 더 이상하다는 말임
한국에서 친일이라고 해봐야 제식갤 일본갤 같은 극소수 커뮤니티 정도인데 친한파라는 것들은 한국에서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환상을 가지고 있는거 같음 한국의 반일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도 청년세대는 다를것이라고 믿는거임
트위터 홀로라이브 버튜버 등을 보면 의외로 친한 비율이 상당히 높은데 이런거 때문에 한국의 반일을 말하는 목소리가 묻히는게 우려됨
일본의 서브컬처에서 한국에 우호적일 필요가 있는건가?
친한파 명예조센징을 싫어하는 이유가 반일을 하는 한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려고 하지 않고 무지성으로 한국을 빨기 때문임 단순히 일부 취급하면서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닌데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음
혐함이 많은게 이상한거지 ㅋㅋㅋ친한이 많으면 이상함?ㅋㅋ
ㄹㅇ 조센징이나 혐일이 일상이지 정상적이면 친일 친한이 맞지 ㅋㅋ
그니까 안이상하다고 ㅋㅋ 한국도 일뽕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ㅋㅋ 그리고 일뽕들은 국까일뽕이고 ㅋㅋ저건 일본에서 혐한 친한이고 ㅋㅋ
진짜 엮여서 좋았던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특별한 계기가 있지않은 이상 혐한하는게 정상임..;
한류로 한국 좋아하는 사람 많았는데 전북 축구장에서 일본 대지진 축하한다는 프랭카드가 일본 뉴스에 나오고 부터 혐한 생김 슨상님도 조용히 실효지배 잘하고 있는 독도를 공동수역으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반일감정을 갖도록 하심
반중비율은 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