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계획중인데 혐한 많아?
인터넷에서 보이는 방구석여포들 말고 실제로 바깥에서 걷고있거나 식당에 왔는데 아무 이유없이 욕처먹거나 차별당하는 경우 많음?
아니 뭐 식당같은 경우는 고객한테 그럴까 싶긴 한데 또 모르니까.
좆찐따라 그런거 당하면 항의도 못하고 어버버 거릴 것 같은데.
이런 애들 만나면 반응안하고 도망가는게 맞지?
인터넷에서 보이는 방구석여포들 말고 실제로 바깥에서 걷고있거나 식당에 왔는데 아무 이유없이 욕처먹거나 차별당하는 경우 많음?
아니 뭐 식당같은 경우는 고객한테 그럴까 싶긴 한데 또 모르니까.
좆찐따라 그런거 당하면 항의도 못하고 어버버 거릴 것 같은데.
이런 애들 만나면 반응안하고 도망가는게 맞지?
일본어 알아들을순있음? 그리고 뭐라하면 어버버거리면 됨
ㅇㅇ 도톤보리 강바닥에 밖에서 한국어 쓰다가 머리에 총맞고 죽은 사람들 시체가 많다더라 위조여권 정도는 준비해가셈
일본에서 혐한인 사람들보다 한국에서 반일충인 놈들이 더 많음
니네 부모도 일본 싫어하는데 일본인은 오죽하겠노?
한국어로 크게 떠들고 그럼 칼빵이나 주먹빵 어깨빵 당함
전부 혐한이여
일본이 혐한인지 아닌지 따지기전에 니가 반일 아닌지부터 되돌아봐라
노재팬 외치던 때 생각하고, 다시 니가 쓴 글을 읽어봐라
관광지에는 절대 혐한없고 오히려 친한이다 대신 현지인만 가는 이자카야 라던지 관광지밖으로 좀 벗어나면 각오는해야해 혐한 만나기는 힘든데 만나면 고생좀한다
혐한 있음. 도쿄 2박3일동안 병신같은 혐한충 2명만남. 두번다 윗놈이 말한대로 현지인들이 많은 이자캬야였음. 관광지에는 혐한이 없는게아니고 티를 안내는거고. 그냥 일본아재들 (45이상) 부터는 전부 혐한이라고 생각하도 무리가 아님. 젊은층은 친한이 많은편.
그당시 일본에 여자친구가있어서 여자친구랑 둘이 현지인만가는 이자카야에서 여자친구랑 한국말로 대화했는데 저 냄새나는 새끼들 왜 일본에온거야?? 이소리 듣자마자 여자친구가 자기 일본인이라고 말하니까 오지게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나랑 비슷하네ㅋㅋ
동남아사람인척해 - dc App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니가 혐한받을짓을 안하면 됨 - dc App
쪽본보다 더심한 혐한집단인 섬짱에서도 한국어 존나 쓰고다녔는데 상관없음 - dc App
걍 일본여행 가려는데 혐한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 가지고 피해의식 생겨서 반일 프레임 씌우네 ㅋㅋㅋ
중국어 몇개 외워가셈 니취팔러마 워싱 중궈런 이런 단어
우리나라랑 비슷해. 젊은 애들은 혐한 잘 없고 대부분 틀딱들이 혐한 반일 하는거랑 똑같음
한국인이 한짓 생각하셈 나라도 한국인 싫어할듯
ㅇㄱㄹㅇ
우리나라사람들이 일본, 중국싫어한다해도 막상 관광객이 본인앞에서 중국어 일본어 쓴다고 거기 면전에다대고 해코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 걱정크게 안해도 된다. 어쨋든 내나라에 돈쓰러온 외국인인데 어지간히 개진상짓 안하는 이상 딱히 별생각없다.
조선 인민과 중국 동포들과 힘을 합쳐 1백만 대군으로 일본을 정벌해야 한다 조선의 혁명군들이여 일어나라!
제식갤 일뽕들 또 불타오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