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계획중인데 혐한 많아?

인터넷에서 보이는 방구석여포들 말고 실제로 바깥에서 걷고있거나 식당에 왔는데 아무 이유없이 욕처먹거나 차별당하는 경우 많음?

아니 뭐 식당같은 경우는 고객한테 그럴까 싶긴 한데 또 모르니까.

좆찐따라 그런거 당하면 항의도 못하고 어버버 거릴 것 같은데.

이런 애들 만나면 반응안하고 도망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