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이 있음 (롤 같은 게임임, moba)


동아시아 서버라서 한국,일본 같은 서버 사용 함 (중국은 별도 서버)


일본인들은 트위터가 활성화 되어 있어 나도 가입함


게임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자주 매칭됨. 그래서 대부분 아이디를 앎


그래서 트위터 서로 팔로우 하고 시간 맞을 때 겜 함.


나도 하다보니 일본인 부부들(30대 초반)이랑 친해지고, 디코 하면서 자주 겜 했지.

(일본어를 그렇게 막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일상생활 정도는 소통 가능한 수준임)


겜 하면서도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내가 이번에 일본 간다하니까 같이 만나자고 함


일요일 하루를 통으로 만나기로 했고, 물론 부부랑 그 애기까지 같이 만남


밥도 먹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러고 헤어짐


다음날부턴 나혼자 여행인데 계획도 하지 않아 딱히 할게 없음.


다음날, 호텔 나서기 전 갑자기 떠오른게 있음. 부부 만나면서 했던 말이,


유부녀는 육아휴직을 냈다고 함. 그래서 보통 출근시간 대에는 남편은 출근하고


부인은 집에서 애기 돌본다고 함


딱히 할 것도 없고 개인 라인 아이디도 알고 있어서, 연락 해봄


나 : 관광지 같은 곳 추천 좀

유부녀 : ㅁㅁ, ㅁㅁ 추천, ㅁㅁ 카페도 한번 가보셈

나 : 오 카페 좋은데? 카페나 가야겠다.

유부녀 : 그 카페 우리집에서 가까워서 괜찮으면 같이 커피 마실래?

나 : ㅇㅇ 좋아


그렇게 해서 카페에서 만나게 됨. 유부녀는 애기도 데리고 옴


그때가 오전 11시 쯤이였는데, 마시면서 떠들고 나니까 12시가 됨


유부녀가 밖은 덥기도 하고 아기 밥도 먹여야 한다면서 또 나보고 밥 해줄테니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함. 


남편 없는 집에 다른 남자가 가는 건 좀 그렇지 않냐고 하니까


남편도 그런거에 대해선 별로 신경 안쓴데 ㅋㅋㅋ 그래서 일단 같이 집에 간다고 함


사실 이때까진 별 다른 생각이 없었음. 밥만 먹고 오자는 생각이였음


일요일에 남편 차로 움직였는데, 차는 렉서스 8000만원 짜리더라


잘 사는구나 싶었는데, 집 ㅈㄴ 좋음ㅋㅋㅋㅋ 10억대 아파트 느낌

(10억이 뭐가 좋냐고 할 수 있는데, 내 기준엔 좋았다. 그러니 반박 ㄴㄴ)


유부녀는 밥하는 사이, 난 애기 놀아줬다. 가정식으로 차려 줬는데 진짜 맛있었다.


먹고 나니 애기는 이제 낮잠시간이라면서 안방에 가서 애기 재우더라.


애기 재우고 나면 나도 집 나갈려고 했음. 날씨가 더워서 유부녀가 상의는 살짝 보이는 티랑


바지는 짧은 거 입고 있었음. 재우는 모습을 봤는데 본능적으로 살짝 꼴림..


그래도 아는사람 여편네랑 하는 건 아니지라고 생각했고, 오래 머무는 건 민폐 같아서 난 이제 집에서 나가겠다고 함.


유부녀가 애기도 자고 해서, 심심하다고 조금이라도 말동무나 해달라는 거임...


그렇게 집에 더 있게 됨, 얘기하는 중에 이년이 에어컨 켜져 있는데 덥다면서 티를 벗음ㅋㅋ


물론 안에 끈나시 입고 있었음. 골이 살짝 살짝 보임 (슴이 D컵 정도)


나 : 야하지 않냐?ㅋㅋ

유부녀 : 원래 집에선 더워서 이렇게 입는다.

나 : 그건 가족끼리만 있을 때고, 난 외부인이고 에어컨도 켜져 있잖아.

유부녀 : 애기가 있어서 에어컨 온도를 많이 낮출 수 없다. 그리고 난 더위를 잘탄다.

나 : 그래? 너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거지


그렇게 대화를 더 하면서 나한테 여친 얼마나 사겨봤녜


26살에 연얘 경험 1번, 그땐 고등학생이라 해보지 않아서 아직 아다임 ㅇㅇ


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이년이 나랑 하지 않을래? 라고 함ㅋㅋㅋㅋ


나 : 뭘 한다는 거야?? (사실 어떤건지 알고 있음ㅋㅋ)

유부녀 : 아직 안해봤다며.

나 : 그렇긴 한데 넌 유부녀니까 좀 그렇다....

유부녀 : 상관없어. 요즘 남편도 잘 해주지 않아서 성욕 마려움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바지를 벗김ㅋㅋㅋ


벗김을 당하는 중에도 난 좀 거부했는데, 강제로 벗겨버림


그렇게 ㅅㄲㅅ 당함. 한 10분 정도 해줌. 아다라서 처음 당해보니까 느낌 지리더라 ㅋㅋ


그러면서 나보고 자기껏도 해달라고 함. 해본 적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어떤 순서로, 어떻게 빠는지 상세하게 교육 시켜줌 (ㅇㄷ 선생님이 학생 먹는 그런 느낌)


알려준대로 하니까 기분 좋다면서 물을 ㅈㄴ게 흘리더라 (진짜 성욕 마려운게 맞았음)


그 상태로 장갑 끼고 거실 쇼파가서 내꺼 꽂으니까 젤이 필요 없더라. 스무스 하게 들어감.


인생 처음으로 넣었는데, 와~ 안은 뜨끈한 물로 가득하고, 쫍아서 진짜 기분 좋더라


ㄸㄸㅇ 인생 혼자 20분 ㄸㄸㅇ해도 못 쌌는데, 거짓말 안치고 2분만에 싼 듯


나 : 으윽.. 싸버렸어?

유부녀 : ???. 벌써? ㅋㅋㅋ


장갑 벗기고 물티슈로 닦아줌. 이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내 소중이를 입으로 해줌


아 이게 청룡이구나.. 진짜 황홀했다. ㅈㄴ게 해주는데 갑자기 오줌이 나오려고함.


오? 이거 무슨느낌이지? 진짜 오줌 나오나 싶어서..


나 : 오줌나올 것 같은데 그만해

유부녀 : 괜찮음

나 : 아 진짜 나오기 일보 직전...


그 순간 흰색 물이 오줌처럼 쏴 짐ㅋㅋ 유부녀가 입으로 막지 못해 얼굴로 막아대더라 ㅋㅋㅋㅋ

(이런년인 줄 몰랐는데 진짜 ㅁㅊ년인듯 ㅋㅋ 평소엔 정통 스시녀임

정통 스시녀 : 스미마셍 문화 + 착함 + 남 먼저 배려 + 챙겨줌 등등)


그리고 또 장갑 껴주면서 2차전하고 3차전까지 함


남편 올 시간이 다 돼서, 물에 젖은 흥건한 쇼파 청소하고 같이 마무리 샤워하고, 집 나감


집 나갈때까지 키스해주면서 다음에 이렇게 또 오라고 함ㅋㅋㅋㅋ

(이 다음날은 다른 지역 가는 날이라서 만나지 못함)


저녁에 다시 연락해봤는데, 남편이 낌새 차렸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함ㅋㅋ


지금 샤워하러 갔다면서 자기 가슴 찍어서 사진 보내줌 (지금 내 휴대폰 배경화면임ㅋㅋ)


육아휴직이라 가능했던 거라서, 휴직 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간다고 했다.


물론 한번만 갈거 아님ㅋㅋㅋㅋㅋ ㅈㄴ게 갈거임. 다음에 소품이랑, 코스프레 옷 챙겨서 가야겠다.


9월달에 한번 더 갈 거라서, 2탄 후기 기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