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도 한번 못가보고
국내여행은 10년전에 교토 수학여행 간게 전부고
나보다 한살 어리다는데
냄새 맡아도 되냐고 하니까 쑥쓰러워하면서 맘대로 맡으라고 해주던데

근데 일하면서 부업으로 이거 한다고 하고
꼭지 빨갛게 부어서 다른 사람이 너무 괴롭혀서 이렇다고 헤헤 거리는데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더라

씨발 그냥 뽀뽀 존나 해줬음
다시는 안한다 맘너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