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길게 잘 쓰는거 못함 ㅈㅅ

인증은 안할꺼니 주작이라고 생각해도 되고 마음대로 하셈
여기 키 큰 새끼들 많은거 같은데 난 170조금 넘는 난쟁이임
외모는 ㅍㅅㅌㅊ는 되는거 같은데 이러면 병신취급하니 걍 ㅍㅌㅊ라 하자
일본에서 회사다니는 놈이라 일본어는 좀 할줄암

금요일날 회식끝나고 집가려는데 술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음
이곳저곳에 술마시자고 연락 다 돌려봤는데 다 약속있더라 ㅅㅂ
구글지도에 타치노미 찾아봤는데 근처에 하나 있어서 들어감
연말이라 그런지 다 커플, 모임밖에 없음
구석탱이 혼자 마시는 테이블 쪽에 나 혼자 앉히더라 ㅋㅋㅋ
레몬사워 맛있어서 찐따마냥 이어폰 꼽고 분위기잡으면서 혼자 마심

한잔 다 마셔갈때쯤 내 옆쪽에 여자 한명 오더니 나랑 똑같이 이어폰 꼽고 술마시대
키는 160안되는거 같고, 외모는 ㅍㅌㅊ 귀여운느낌인데 몸매가 좋고 피부가 ㅈㄴ 깨끗했음 스물다섯이였나
이상한 파란색 빛나는 술 마시길래 뭐 마시는 중이냐고 바로 말걸음
그러니까 메뉴판 가리키면서 이거라고 말해주더라
똑같이 주문하고 맛있다고 주문도와줘서 고맙다 하고 건배하고 혼자 술먹기 시작함

그러더니 걔가 어깨를 툭툭치더라
그러면서 자기 오키나와에서 왔는데 어디서 왔냐, 너 한국인이냐, 일본어 잘한다 이런 맨날 같은 레파토리의 얘기를 시작함
이짓도 맨날 하다보면 질림
며칠전에 다른여자애 바에서 만나서 야스각 잡다가 실패한적 있어서 이번엔 괜히 야스각 잡지말고 혼자 마시다 가자하고 자기최면 ㅈㄴ 걸음
둘다 한 4~5잔 마셨나? 그러니 좀 취하기 시작함
나 이제 간다고 여자애한테 말하니까 따라 나올려고 함
이건 각인가? 생각하면서 너 호텔쪽으로 데려다주고 택시타고 집간다고 함
벌써 가냐고 이런말 하길래, 그럼 근처에서 한잔 더 마실래? 이러니까 자기 아는곳이 없다는 거임
그래서 나도 아는 곳 없다고 했지
사실 회사 근처라서 아는곳 존나 많은데 구라침
호텔가서 한잔씩 더할래? 하니까 편의점에서 그럼 마실꺼 사서 먹자 그러드라
이건 각 나왔다 생각해서 물2개 술2개 사서 걔네 호텔로 감

침대에 둘이 앉아가지고 술까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보고 피부가 좋다고 하더라
너가 더 피부 좋은데? 이러면서 손등으로 걔 볼부터 옆머리를 귀쪽으로 넘기면서 귀하고 목선 쓰다듬음
그리고 걔 목을 계속 잡고있었음
그랬더니 자기 피부관리 얘기를 하는데, 외국인인 내가 들어도 존나 횡설수설하면서 당황하는게 느껴짐 ㅋㅋ
그래서 가까이 가니까 바로 나한테 키스 박아버리더라
키스한 상태로 옷벗고 불끄고 이곳저곳 개처럼 핥아버림
다행히도 아직 안씻었는데 냄새가 안났음. 냄새나면 팍 식었을듯
얘 감도가 너무 좋은건지 만질때마다 ㅈㄴ 움찔거리고 신음소리도 ㅈㄴ 야하더라 업소에서 일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얘 성욕도 ㅈㄴ 강해서 샤워하고 한번 더함
덕분에 야한 분위기때문에 평소에 해보고 싶은거 해봤음
엉덩이 때리기, 목조르기, ㄸㄲ애무
다음날 아침에 일있어서 집갔는데 안갔으면 네다섯번 빨리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해봤던 애들중에 궁합이 제일 좋아서 계속 연락하는중

이번달 야스각 여러번 잡아보면서 느낀점
오늘 처음본 사람 집에 들이는 여자 잘 없다
근데 호텔이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러니 현지인말고 관광객한테 들이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