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씨 따뜻함 어제 귀국했는데 낮에 18도까지 올라감 2. 여자들이 이쁨  

- 평균이상의 외모를 가진 여자들이 많고, 피부가 하얌, 우리나라 여자들보다 하얌

- 남자는 존잘아니면 안꾸미는듯한 느낌(반면 한국은 잘생기고 못생기고 떠나서 다들 잘생겨보이려고 "똑같이" 꾸미는 느낌(클론))

- 키가 우리나라보다 작은거 같긴한데 우월감가질 정도는 아님(난 185인데 나랑 비슷한 사람 꽤봄 다만 나보다 확실히 큰 사람 190정도 이상은 못봄

- 한국에선 190이상 꽤봄)

- 의아한게 여자들은 한국여자들보다 하얀데 남자들은 한국남자보다 까무잡잡함 왤케 차이가 심하지?

3. 사람들이 예의바름(도로에서 빵빵대는 소리 거의 못들음)

4. 도시경관이 세련되고 정갈함(다만 회색빛이 너무 많아 차가운 느낌이 듬)

  - 우리나라는 기본적인 도시구조 자체도 난잡한데 거기에 성냠갑 아파트, 파란색 주황색 슬레이트 건물 등, 존나큼지막하고 색깔 글자체도 제각각인 간판들 많아서 도시경관이 상당히 촌스러운거랑 대비됨

5. 거리 상점가에서 트는 음악에 케이팝이 많이들리는건 그나마 국뽕 요소이지만 딱 거기까지 일본이 왜 일본인지 사람이나 시스템이나 느껴졌음

6. 식당가 편의점 등에 왤케 외국인 직원이 많은지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