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은 몇번 다녀봤는데, 유흥도 해보고 싶어서 유튜브로 열심히 배워서 오사카 혼자 왔음


참고로 일본어는 인사 정도만 가능


5시쯤 호텔에 도착해서 밤에 아포로 가기전에 유튜브로 예습하고 있는데 추천으로 이게 뜸


2.6만엔이라는데 완전 ㅎㄷㄷ...


데리는 파네마지?가 많다고 해서 겁나서 할 생각도 없었는데, 이게 2.6만엔이면 미쳤다하고 고민하다 예약 질러봄.

외국인 프리미엄에 이것저것해서 최종 견적은 3.2만엔 나오더라


근데 당일은 예약이 안돼서 못 부르고, 다음 날 새벽으로 예약을 잡음

거지라서 돈이 딸려서 그날은 아포로 못가고 규동먹고 이 배우 영상 찾아서 혼자 해결함


다음 날 예약시간이 가까워지니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존나 떨렸음

이 가격에 이 와꾸가 말이 안돼서 사기인가 생각도 많이함


그리고 연락이 와서 로비로 데리러 갔는데 ㅎㄹㄹㅇ

어제 영상에서 보던 그녀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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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보정빨이 있긴한데 이런 느낌은 맞음)


그 후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결론 : 미쳤다. 확실한건 내 와꾸로 이런 여친은 평생 안생긴다.


게이들도 돈 아끼지 말고 꼭 한번은 비싼 데리 불러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