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갔을때 썰인데
일본은 자주 다녔지만 제대로 일본 밤문화를 즐길 목적으로 간 여행은 이 때가 처음이었고 이때 만났던 애 땜에 난 일본 밤문화에 제대로 빠지게 됐어
이때 여행에서 총 두 명을 만났고 순서대로 썰 풀어볼게
주말출근해서 폰으로 몰래 쓰느라 문장이 지저분하겠지만 그냥 올릴게
세줄 요약은 없으니 시간아까우면 보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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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원정 온 도쿄 오네상]
노크 소리에 심호흡 하면서 문을 열었고, 가방을 두개 들고 서있는 오네상의 모습을 보자마자 진심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 했어
진심 ㅈㄴ이쁜 오네상이 있었거든
프로필사진 봤을때도 참 예쁘긴 했는데 보정 티가 좀 나서 현실은 어떨까 ㅈㄴ 걱정했거든
근데 사진이랑 90%똑같은 미녀가 서있어서 벌써부터 귀두가 빤스 위로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어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줄거 주고 스몰토크 하는데 얼굴이 예쁘니까 대화하는 중에도 머리속엔 ㅅㅅ할 생각만 가득했어
후쿠오카 출신인지 물어봤는데 도쿄 출신이고 지금도 도쿄 살고있다고 했어
원랜 도쿄에서 일하고 있는데 한달에 한번 1주일 정도 후쿠오카에서 일한다고 하더라
불과 몇시간 전에 비행기로 후쿠오카 도착한 참이라는데 뭣땜에 후쿠오카까지 와서 ㅊ녀짓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도쿄여자라는 느낌이 들긴 했음
외모도 세련되게 생겼고 말투도 하카타벤은 전혀 없는 표준어 느낌
아쉬운건 씻으려고 옷 벗고 보니 미드가 좀 심하게 작았어
아무리 좋게 봐도 B도 안될 것 같았고(프로필상 C)
꼭지만 뾰족하게 튀어나온 모양이라 차라리 꽉찬 A가 나은 수준
근데 만져보니 감촉은 좋더라 ㅅㅂ 내 아다 떼준 누나가 우유통 감촉으론 아직 부동의 1위인데 이 도쿄 오네상도 감촉만큼은 그 느낌에 필적했어
미드가 아쉽다 뿐이지 슬림하고 가녀린 바디라인에다가
한국 아이돌에는 못비벼도 일본 앵간한 아이돌은 압살할 것 같은 와꾸로 사타구니 근처를 열심히 비눗칠 해주는데 이미 풀발상태였어
오네상이 피식 웃고 겡키다네 하면서 욕실에서 가볍게 비누거품으로 대ㄸ 받다가 먼저 나가있으라 해서 나옴
침대에서 서비스 받는데 실력은 그냥저냥 창ㄴ들의 능숙한 느낌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
ㅍㄹ도 딱히 잘하진 않는데 그래도 그 예쁜 얼굴로 내 주니어를 입에 넣고 장난질하는 모습은 꽤 흥분됐어
내가 ㅍㄹ를 좋아해서 한참을 서비스 받다가 ㅎㅂ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1만이라고 해서 오케이함
테이블에 한장 꺼내서 올려두고 고무 장착하니 도쿄 오네상이 내 위에 올라타 도킹을 시도하는데 준비가 안됐었나봐
거의 나만 서비스 받다가 바로 도킹하려니 윤활이 좀 부족했나봄
젤 바르고 다시 도킹 하니까 삽입할 때 뷰지의 뜨끈한 온기는 좀 덜했어. 젤 발라서 그런듯
도쿄 오네상이 열심히 위에서 운동하는데 미드 보면 자꾸 김 빠져서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봤어
이쁜 여자한테 따먹히니까 당연히 기분 좋긴 좋은데 스킬이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어
처음엔 도쿄에서도 ㅊ녀 일 한다는 뜻으로 생각했는데 스킬이 별로인 걸 보면 거기선 그냥 일반 직장 다니고 일부러 멀리서 부업으로 ㅊ녀 일 하는건가 싶었어
도쿄가 워낙 커서 아는 사람 만날 일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혹시 몰라 타지역에서 밤일하는 것 까진 이해 되는데 훨씬 가까운 나고야나 오사카도 있을텐데 굳이 후쿠오카까지? 라는 생각도 들긴 함
체위 바꿔서 내가 위에서 해주다보니 밑에서 찹찹거리는 소리도 나고 빈유라도 아쉬운대로 꼭지 같이 괴롭혀주니까 귀엽게 신음소리 내기 시작
속궁합이 좋진 않았지만 손으로도 물 빼는 건 일도 아닌데 예쁜 오네상이 뷰지 꾹 조여주니 어렵지 않게 피니쉬
이번 여행 전에 여친이랑도 한달 넘게 텔 안가고 원기옥 모은 탓도 있는 것 같아ㅋㅋ
한발 시원하게 뽑고 다시 스몰토크 하다가 보냈는데 이번 여행 중 이 도쿄 오네상을 한번 더 볼지 고민되더라고
무튼 역대급 예쁜 일본여자랑 하게돼서 나름 좋았던 경험이었어
[외국인 손님은 처음인 갓일녀]
이 날은 정말 고민도 많이 했고 운도 좋았어
위에 불렀던 도쿄 오네상은 예쁘긴 오지게 예뻤지만 미드나 적극성, 스킬 등에선 좀 떨어지는 외모 원툴이라 기왕이면 다른 오네상도 만나보고 싶어서 다른 가게로 눈을 돌렸는데
고민 끝에 도시천국에서 몇명 후보를 정해두고 가게에 전화 걸어서 가장 빨리 되는 오네상으로 예약했어
이번 가챠는 성공일지 좆망일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내가 부른 오네상의 프로필을 살펴보는데...
어떤 사진을 보자마자 아차 싶었어
프로필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있는데 뒤쪽에 숨겨진 사진을 뒤늦게 확인해보니 왠지모르게 팔뚝이 존나 통통하고 짜리몽땅한 걸 뽀샵으로 보완해놓은 느낌이 드는거야
얼핏 봐선 모르고 지나갔을 정도인데 갑자기 개돼지년이 올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어
벌써 10분쯤 지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건 백퍼 후회할 것 같아서 다시 가게로 전화를 걸었어
예약 받아주는 형아한테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으로 체인지 하고싶다 하니 전화받는 형아가 말 끝을 늘리면서 혹시 뭣 때문인지 물어보더라
지금 오고있는 애가 진짜 돼지년이라면 인기도 없는거 이 기회에 팔아먹고 싶었겠지. 그 마음 이해하지만 내가 그 희생양이 될 수는 없으니 나도 필사적이었어
"사진을 보다보니 ㅇㅇ쨩은 누님 계열인 것 같고 내가 원하는 취향에 맞지 않을 것 같다"
다행인건 내가 교복 코스프레 옵션도 미리 얘기해놨거든
"교복 옵션 추가한 걸 보면 알겠지만 나는 소녀 계열의
매니져가 취향이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매니져로 하고싶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고민 하다가 알겠다고, 대신 다음 체인지는 비용 발생하니까 주의해달라고 하면서 어떤 매니져로 할지 물어봄
체인지 하는 과정은 최대한 간략하게 썼고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 암튼 20분 가까이 통화하면서 겨우 다른 매니져로 예약을 걸었어
출장까지 한시간 반 정도 더 기다려야했고 어렵게 체인지까지 했는데 실패하면 일본 밤놀이는 이날로 접어야겠다 생각했어
한참 기다려서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존나 걱정하면서 문을 열었고
프로필이랑 좀 다르긴 했지만 준수한 외모에 너무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건강미소녀가 "오쟈마시마스~" 하면서 들어왔어
아아... 카미시마...
먼저 다녀간 도쿄 오네상 만큼 예쁘진 않지만 애가 생글생글 잘 웃고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젖살이 덜 빠진 얼굴과 캐쥬얼한 옷차림이 딱 발랄한 여대생느낌이었어
프로필이랑 다르다고 한 것도 애초에 프로필 사진이 일본 스티커사진마냥 보정티가 많이 나서 그렇지 오히려 실물이 더 낫다고 느껴졌어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건 대화를 스스로 이끌어나가는 스타일이라는 점
보통 반대의 경우가 많은데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에대해 물어보고 몇년 알고지낸 사이처럼 드립치고 웃어주니까 서비스는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만족감이 7할은 채워지더라
그렇다고 서비스를 안받을 순 없고 적당히 얘기하다 씻으러 들어갔어
사실 얘가 외국인 대응 가능 여부에 세모로 되어있어서 체인지 할때 첨엔 빠꾸 먹었었는데
내가 몇번 더 물어봤더니 정 그러면 매니져 본인한테 의사를 물어보겠다고 했고 그러느라 시간이 좀 걸렸거든
근데 얘가 자기는 외국인 손님 처음 받아본다고 "하지메떼노 가이진상가 오니이상데 요캇타" 이지랄 하는데 존나 사랑스러웠어(대충 첫 외국인 손님이 오빠라서 다행이야 같은 의미)
씻고나와서 서비스 받기 시작했는데 몸매가 진심 개꼴렸어
프로필상 E였는데 실제로도 최소 D이상 되어보였고 도쿄 오네상이랑 달리 윗슴 아랫슴 꽉차서 만지기만 해도 만족감이 충만해짐
ㅍㄹ는 얘도 ㅊ녀 치곤 잘 못하는 편이었는데 이제 하타치(스무살)라고 해서 그럴 수 있다 싶었어
서비스 받으면서 나도 좀 해주고 했더니 혼방 이야기를 얘가 먼저 꺼내더라고
나야 당연히 혼방 각인데 애가 너무 맘에 들어서 ㄴㅋㅈㅆ에 촬영옵션도 가능한지 물어보니 다 가능하다고 했어
그러면서 나한테 옵션 그렇게 많이 추가하면 비싸진다고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네?
물론 ㅈㄴ 무리하는건 맞는데 존심이 있지
나 내일 귀국이라고 엔화 많이 남았다고 하니까 "옼케~ 쟈 아토데 모라우" 하면서 다시 ㅍㄹ 시작했어
ㅍㄹ하다가 넣고싶을때 넣으면 된대서 ㅍㄹ해주는거 좀 찍다가 바로 눕히고 침이랑 쿠퍼액으로 흥건한 상태로 바로 찔러넣었어
물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얘도 젖어있고 속살 뜨끈하니 기분 좋아서 영상 얼마 못찍고 걍 존나게 쑤시기 시작했어
근 10년만에 ㄴㅋ으로 했더니 왜 이런저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ㄴㅋ을 하는지 다시한번 이해가 됨
민삘 ㅍㅅㅌㅊ 외모에, 몸매 좋고, 손으로 입 가리면서 "흡 읍" 하는 숨 참는 소리 내니까 내가 강ㄱ하는 느낌도 살짝 나고 개같이 꼴려서 무아지경으로 피니쉬까지 해버렸어
내 아다 떼준 누나한테 ㅈㅆ하고 바로 뺐다고 구박당했는데 그 기억 덕분에 이번엔 닦을거 준비해놓고 흘러나오는 내 후손들을 직접 닦아줌
너무 흥분해서 좀 빨랐는데 평소에 운동 좀 했으면 2차전 무조건 했을 것 같아
영상 찍던 핸드폰은 침대에 그냥 굴러다니고 있었고
그만큼 좋았고 남은 시간도 얘가 계속 조잘대면서 자기도 좋았다고 오늘 나랑 만나서 다행이라고 립서비스인건 알아도 자존감 떡상시켜주는 말들 해주니까 현타 느끼는 와중에도 일본 밤문화 절대 끊지 못하도록 세뇌됨
일본 ㅇㅎ경험은 많지 않지만 앞뒤 안가리고 옵션 넣은 건 얘 밖에 없고 더 예쁜 애도 만나보긴 했는데 결국 이만큼
만족했던 적은 없는 것 같아
지금은 그 가게가 아예 없고 다른 가게로 옮겼는지 다른 지역으로 옮겼는지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다른 형아들이랑 열심히 떡을 치고있겠지
라인이라도 따놓을걸 싶지만 어차피 안알려줬을 것 같고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면 그때도 ㄴㅋ으로 두번정도 영역표시 해줄 생각이야
너무 장문이긴 한데 고수형아들에겐 풋내기가 용쓰는 모습 귀엽게 봐줬으면 하고 입문하려는 형아들에겐 흥미있게 봐줬으면 해
다른 여행에서 했던 썰도 시간되면 풀어볼게
내상 썰도 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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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봤다. 나도 후쿠오카에서 밤놀이 즐기는데, 글만봐도 불끈불끈하네 ㅋㅋㅋ 일본어 잘하는것 같은데 외피 없이 즐겨? 도쿄오네상이랑 밑에 노콘질싸 여자 어느가게에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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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올려라 찐따야
이게 뭔데? 노크를 왜하는데. 어떻게 뭘하는지 말해줘야지
영역표시 ㅇㅈㄹ하네ㅋㅋㅋ찐따아 니가 먹은애 보짓속은 이미 쪽발이들 정액이 수십번은 더 머물다 나가서 절여져있다 다른놈 정액밭에서 좆문지르고 좋다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