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중반 학생때인데 그 때 부모님들이 친구들이랑 가이드 붙여서 일본여행 보내줌

그 때 도쿄랑 닛코, 후지산 다녀온걸로 기억하는데 학생때라 일본 야동 푸르나로 존나 볼때였음


도쿄 어딘가 호텔이었는데 일본에 온데다가 학생이라 존나 꼴렸음

또 그때는 엔화 존나 비쌀때라 마치 현재 베트남새끼가 우리나라 여자 강간하는거로 비슷한상황임ㅋㅋ


친구들이랑 호텔 2인 1조씩 썼는데 같이 쓰는 친구한테 밖에 산책하고 온다고하고

밤 10시쯤 혼자 걷는 여성 따라감

지금 생각해보면 다 퇴근하는 OL 들이었는데 두차례는 OL들이 단독주택으로 들어가서 실패하고

마지막 20대 중후로 보이던 스시녀가 빌라로 들어가서 엘베기다리고 있길래


따라들어가서 강제로 계단실로 끌고 간담에 강간 조졌음ㅋㅋㅋ

소리존나 질러서 삽입 몇번하고 그냥 쨌는데 그 후로 한녀 따먹어도 그닥 안꼴려서 스시녀 좋아하게됨ㅋㅋ

그 시절엔 CCTV 거의 없어서 안걸렸는데 지금 이지랄 떨면 ㅈ됨ㅋㅋ


어차피 여기서 아무도 나 모르고 공소시효 끝났으니 상관없어서 올려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