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 중에 요즘 마츠시마에서 내상 많이 입었다는 게이들이 있어서 오랜만에 한국도 왔겠다 정보공유 느낌으로 글 남김


당연히 손님에게 문제가 있을 수는 있지만, 내 생각엔 사람들이 겪은 요즘의 내상들은 외부 요인이 컸다고 생각함.


마츠시마의 경우에는 토비타에 비해 외모, 연령 등 아랫 단계의 여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서비스가 좋다! 라는 식으로 많이 소개가 되어 있음


반대로 토비타의 경우에 서비스는 좀 미묘해도, 진짜 이쁜 애들이랑 놀 수 있다는게 메리트로 소개가 되어 있지


플레이 쪽으로 보면 토비타 디폴트는 모든 행위에 콘돔을 착용, 앵간하면 터치X에 진짜 물만 빼고 나가는 형식임.

진짜 서비스 좋은 애들이 가벼운 키스나 터치 OK에 엄청 상냥하게 해주곤 하는데, 보통은 적당히 접객하는게 끝임.


반대로 마츠시마 디폴트는 삽입 시에만 콘돔 착용 (아닌 사람도 있음) , 앵간하면 터치나 키스에 제약이 없음.

그리고 플레이도 대부분 엄청 신경써서 잘 해주고, 여기서도 서비스 진짜 좋은 애들은 플레이 끝나고 시간 남았을 때 나란히 누워서 같이 얘기하면서 시간보내기도 함.


그러니까 이제 ' 아 나는 와꾸 좀 딸려도 되니까, 진짜 좋은 서비스 함 받아보고 싶다! ' 하는 친구들이 마츠시마로 발을 향하는 건데, 왜 내상을 입냐? 


' 젊고 이쁜 애들한테 경쟁력 밀리니까 서비스로 승부본다~ ' 라는 말은 적어도 코로나 전까지는 맞는 얘기였음.


코로나 이후로 토비타에서 급격하게 마츠시마로 넘어온 애들이 많아지기 시작함.


토비타에서 마츠시마로 넘어올 수는 있는데, 그러면 적어도 서비스 방식이라도 마츠시마에 맞춰야 하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얘네는 넘어와서도 토비타에서 하던 서비스대로 일을 해도, 주인장이 얘네가 안 팔리는 애들도 아니고 적당히 손님들도 물어오니까 트러블이 있지 않는 이상 딱히 터치 안 함. 


근데 토비타에서 애들이 미친듯이 넘어오니까 원래 9:1 정도의 비율이 거의 한 6:4 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많아짐. 


실제로 마츠시마신치에 대한 내용이 올라오는 일본 커뮤에서도 여기 누구누구 토비타 출신이냐고 물어보는 스레드 존나 많이 올라온다.


게이들이 뭔가 문제가 없어도 서비스를 기대하고 갔던 마츠시마에서 내상을 당하는 일이 늘어난 거라고 생각해


내 기준에서 나름 높은 성공률을 기록한 토비타 판별법은 이거였음


" 메인 거리에 위치한 가게 + 누가봐도 젊고 이쁜데 앉아있는 애들은 90% 확률로 토비타 출신임.  "


그런 애들 중에 진짜 드물게 서비스 좋은 애들이 있기는 한데, 굳이 20만원 넘게 내면서 도박하고 싶지는 않잖아?


내가 생각할 때 진짜 외모 관리 1도 안하고 갔거나, 플레이 도중에 좆같은 짓만 안하면 한국인이 마츠시마 디폴트의 여자한테 내상 입을 일은 10%도 안 된다고 생각해


일본에서 대학교 ~ 직장생활 하면서 대충 6~7년동안 마츠시마 다니면서 토비타 디폴트의 여자를 경험해서 돈 날렸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도 마츠시마 디폴트의 여자한테 내상 입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거든 


지금은 지명이 생겨서 한 점포에서만 놀고 있지만, 키 168cm에 흔하게 생겨먹은 내가 내상없이 잘만 놀고 다녔던 거 생각했을 때, 토비타 디폴트만 걸러도 내상은 물론이고 진짜 만족하고 즐길 수 있을거임 


혹시 질문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셈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