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일본어 일상대화는 가능한 수준임


그래서 2년전에 토비타 갔을때 확실히 20대에 


와꾸도 이쁘긴 했는데


마인드나 테크닉이 좀 아쉽더라


이번달 초에 마츠시마 첨 가봤는데 30대 초중반?


정도긴 해도 가슴 크고 테크닉 마인드가 쩔어서 만족도 높았음


결국 케바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