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일본어 일상대화는 가능한 수준임
그래서 2년전에 토비타 갔을때 확실히 20대에
와꾸도 이쁘긴 했는데
마인드나 테크닉이 좀 아쉽더라
이번달 초에 마츠시마 첨 가봤는데 30대 초중반?
정도긴 해도 가슴 크고 테크닉 마인드가 쩔어서 만족도 높았음
결국 케바케인듯?
일단 난 일본어 일상대화는 가능한 수준임
그래서 2년전에 토비타 갔을때 확실히 20대에
와꾸도 이쁘긴 했는데
마인드나 테크닉이 좀 아쉽더라
이번달 초에 마츠시마 첨 가봤는데 30대 초중반?
정도긴 해도 가슴 크고 테크닉 마인드가 쩔어서 만족도 높았음
결국 케바케인듯?
케바케라.. 들어가는 사람이나 앉아있는 사람에 따라 차이나는건 쩔 수 없음. 나는 둘다 만족하기도 했고, 또 생각나기도 하는데 ㅁㅊㅅㅁ가 할 수 있는게 더 많고 무한발사라 좋긴 했음
토비타가 키스나 터치 제약이 좀 많아서 아무리 와꾸가 이뻐도 난 좀 짜게 식더라
그건 ㅌㅂㅌ 디폴트라서 쩔 수 없긴 해 ㅋㅋ.. 진짜 좋았던 곳은 다시 가니까 외피 안받고, 끝나고나서 2번 종칠때까지 누워서 얘기하다가 밑에서 전화오니까 내려가자고 하는 착한애도 있긴 해
외피가 머임
ㅌㅂㅌ는 외/내국인 5천엔 차이남. 신분증까지 확인하는건 아니라 겉모습이나 일어 좀 되면 일본인요금판 꺼내고, 누가봐도 외국인처럼 생겼거나 말에서 티나면 외국인요금판 꺼냄
나는 토비타 가서 제한 걸리는거 하나도 없던데 라인 주고 받고 밖에서도 만난적있는데 외국인이라 그런지 엄청 순종적이고 호텔 따라온날엔 욕실에서 무릎 꿇고서 서비스 존나 해줘서 조금 부담스러웠음
마인드가 어떻게 차이났음?
일단 토비타보다 굉장히 행위에 적극적이었음 설령 연기일지라도 뭔가 목석느낌인 토비타보다 좋더라 가게 뽑기운 잘걸린걸수도 있지만ㅋㅋ
나는 오히려 신음안내려고 끙끙거리면서 참는거 보니까 더 흥분되더라 언제 이쁜 21살 애랑 해보겠노
나도 가슴크고 피부 하얗길래 픽해서 데려갔는데 막상 가슴도 만지지 말래 ㅋㅋㅋㅋ 약간 tia? 느낌이었는데 마츠시마는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라 토비타보딘 더 좋았어 물론 와꾸는 일반인중에서 이쁘다 싶은 정도지만
비유하자면 마츠시마=여친 토비타= 우리나라 ㅈㄱㄴ보다 구린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