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후기긴 한데 혹시라도 생각중인 애들 참고하라고 후기 써봄


우선 토비타 신치 

여기는 구역이 여러 개 있는데 일반적인 취향을 가진 애들이라면 메인 거리랑 청춘거리 가면 될거임 ㄹㅇ 당장 내일 아이돌 데뷔했다고 해도 그냥 수긍 갈 정도의 애들이 모여있음 근데 자연 미인스러운 애들은 거의 없고 성형 빡세게 한 티나는 애들이라 호불호 갈릴수도 있음 거리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애 있으면 안으로 들어가면 됨 나는 얼굴도 내 취향에 몸매도 좋은 애가 있어서 들어갔음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슬리퍼 신고 2층 가서 가격 정하는 순서임 20분에 21000엔 30분에 26000엔인데 뭐할지 고민하고 있으니까 가격 깎아줄테니까 30분 하자고 해서 30분 했음 돈내고 옷 벗으면 누우라고 한다음에 ㅍㄹ부터 시작함 그 다음부터는 시간 다 될때까지 체위바꿔가면서 즐기고 나오면 됨


나는 일본어가 어느정도 돼서 행위 도중에 대화도 많이 했는데 평소같으면 말도 쉽게 못걸 만한 애가 반응도 겁나 잘해줘서 기분 좋았음 그리고 하다가 이런 체위 해본 적 있냐고 제안해줘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음 ㄹㅇ 30분이 겁나 빨리 지나가더라 연장할까 했는데 다음날 마츠시마도 가보기로 해서 참고 정리했음


단점은 가격이 쎈거랑 물티슈로 닦고 하는 방식이라 위생적으로 좋지 않은거랑 규정상 안되는 것들도 좀 있는거? 그래도 연예인급 애랑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모든걸 이해가능하게 하는듯


다음은 마츠시마 신치

원래 토비티 신치만 알았는데 갤 보고 가격도 다 싼데 샤워도 시켜주고 서비스도 더 많이 해준다길래 한번 가봤음 규모 자체는 토비타보다 훨씬 작았음 내가 간 날에 문을 많이 안연건지 모르겠지만 문 연 가게 수도 4분의 1정도에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 수도 그보다 더 적었음 암튼 돌아다녀보는데 메인거리랑 그 중앙을 가로지르는 거리 해서 십자가 모양안에 있는곳만 돌아다녀도 되겠더라 확실히 토비타가 훨씬 이쁜애들이 많긴 하더라 토비타는 연예인급이 즐비하다면 마츠시마는 반에서 제일 이쁜애들중에 연예인급 조금? 그래도 자연 느낌 나는 애들이 더 많은건 좋았음 아쉽게도 이 날은 내 취향인 애가 없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같은 느낌으로 적당히 골라서 들어갔음 입구에 가면 똑같이 슬리퍼 신고 워로 올라가서 가격을 정함 30분에 18000엔 40분에 23000엔이라 확실히 토비타랑 비교하명 싸더라 그 다음부터 토비타랑 다른 점이 있다면 같이 옷을 벗고 샤워하는 점? 샤워 마치고 방으로 돌아오면 토비타랑 비슷하게 흘러감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가 애들 잘못 고른 점임 앉아있을 때까지는 몰랐는데 옷 벗으니까 온 몸에 이레즈미가 있었음 거기서부터 뭔가 잘못된거 같은 느낌이 있긴 했는데 돈 냈는데 안한다고 하면 돈만 뜯기고 쫓겨날 거 같아서 일단 계속 했음 그런데 온몸에 이레즈미 있는 애가 귀찮다는 듯이 싫증내면서 안내하는데 와.. 겁나 무섭더라 며칠 지난 지금까지도 생각하면 무서워서 소름이 돋음 지금까지는 사람이 기에 눌린다는 말은 안 믿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믿게 됐음 그래서 잘 서던 것도 안서고 토비타에서는 30분 풀로 해도 부족해서 연장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여기서는 그냥 벨 울리기 전에 정리하고 나옴 


마츠시마 후기보니까 괜찮았다던 후기들도 있어서 토비타 보다 싼 가격에 적당히 즐기고 싶으면 가봐도 ㄱㅊ을듯 나는 이번에 꽝을 뽑았지만 너네는 당첨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