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여행가는게 아닌, 살고 싶다


15년만 젊었어도 일본으로 도항해서 취업하고 죠시료쿠 만땅 스시녀랑 알콩달콩 연애하다가 결혼,

30년 론으로 잇꼬다테 구입해서 자식들 2~3명 낳고 힘들지만 가치있는 삶을 살았을텐데...


현실은, 서울 변두리 반지하에서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홀로 쓸쓸히 자위하는 나날들ㅅㅂ

디지고십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