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난파 여행기 남겨볼라고 아이디 만들고 그동안 쓴 글 모아놓음 


1. 오사카 텐마 난파 멤바구함 (짱구난파) 25.08.04 09:45


저번주 오사카와서 솔플로 주말동안 즐거운 시간 보냈고, 


출근하는 일녀들은 보내놓고 새로운 인연 찾으로 월요일 특집 텐마로 갈건데 동행 찾아봄


난파 후 라인이나 카톡 주고 받고 기간 중 실패하면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게 끝 마무리까지 확실한 동행 구함


오후엔 일녀가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 저녁7시쯤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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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난파녀 후기1 (짱구난파) 25.08.05 08:11



-어떤 갤 형이 여행기 남기면 좋을거 같다고 해서 남김-



어제 결국 내 숙소에 양산 놔두고 가서 다시 온다는 난파녀는 나 일정있어서 없으니 내일이나 모레 쯤에 오라고 했고


자기 퇴근하고 저녁 먹기로 한 난파녀 찾아갔다


저녁만 먹고 갤에서 만난 형이랑 난파할려고 했는데,,,


만나고 나니 갑작스런 일녀의 선물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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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또 포 유 라면서 손에 쥐어주더라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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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푸리쿠라? 라는 스티커 사진 찍어주면 안되냐고 해서 찍었어


이거 완전 다른 사람으로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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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그러고 나서 밥먹고 있는데 갤에서 만난 형 연락옴 난바 주변에 이자카야 추천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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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녀한테 난바 주변에 추천해달라고함 이거 보내줌 결국 그형 여기 찾아서 갔는데 별로라는 후기 돌아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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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 조인한 형 기다리니 빨리 갈랬는데 야경 안보러가면 일녀가 집에 안보내준다고 해서 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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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돌아 숙소 들어오니 11시 넘음 배터리 없어서 충전하고 잠이 안와서 다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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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타치노미가서 혼술하다가 타치노미식 자연스러운 연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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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나와서 2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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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받고 집 보내고 숙소 복귀


이상 어제 하루 일기야


이글을 보는 J*y 형은 약속 못지켜서 미안해ㅠ



3. 난파녀 후기2 (짱구난파) 25.08.06 00:28



- 어떤 형이 여행기 남기면 좋을거 같다고 해서 남김 -


아무튼 어제 마무리 난파하고 난파녀 보내고 난 뒤 자고 일어남


어제 즉 화요일 저녁에 귀국이여서 난파녀들한테 공항가기전 맥주 한잔 할려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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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파녀는 간호사인데 참 3교대가 최악이야


그 중 한 난파녀 반차쓰고 공항까지 배웅해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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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난파녀가 회사에 반차쓰고 공항까지 배웅 해주는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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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난파녀 만나서 난파녀가 데려간 돈까스 집인데 이거 내 인생에서 접해본 돈까스중에 최고니까 시간 나면 꼭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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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 KYK


난파녀 말로는 체인이라고 여기저기 있다더라


아무튼 여기서 술 계속 마시다가 시간 늦어서 리무진 버스 타고 급하게 이동함 산노미야역 기준 2200엔


난파녀는 4400엔 버리는거 아니야?ㅠㅠ


시간 늦어가지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급하게 수속 하고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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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지연 뜸


아무튼 집에 잘 와서 정리 잘하고 해장국에 소주 한잔 하며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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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더워서 중간중간 사진 찍을 생각도 안들었어


아무튼 귀국 했고 15일 다시 나갈 예정이야


그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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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전 글모음이고 자주 가서 좋은 여행기 남길테니 재밌게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