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하면서 여행기 쓰다가 낮부터 난파 성공해서 좀 정리하고 다시 쓸게


이전글 참고


0490f719bd8361f220b5c6b011f11a393734c36504fa2cbeb29f


0490f719bd8361f320b5c6b011f11a3924372eecf8bdce1eb311



아무튼 덱스 샤라웃 받고 난파녀가 데리고 간 곳은 정통바야

나는 위스키 난파녀는 와인 주구장창 먹다가

난파녀한테 2차 너무 많이 나왔으니 조금이라도 돈 주겠다고 하니까



0490f719bd8361f020b5c6b011f11a39495a8f243fc3b2e2f61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난파녀,, 자기가 다 사줄 수 있단다

아리가토

얼마 버는지 물어보니까 연봉이 한화로 8,500만이래




0490f719bd8361fe20b5c6b011f11a3915a59e564b87d5558640



그리고 4차 이동


술을 뭐 이리 잘 먹는지 …


아무튼 이렇게 마시다가 오늘 같이 자자면수 러호 자기가 비용 댈테니 가자길래


얘 오늘 나한테 술로만 쓴 돈이 4만엔 넘어서 양심상 너무 미안해서 그냥 내 숙소 가자고 했어



0490f719bd8361ff20b5c6b011f11a39da07386d65674bf709ad



숙소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맥주랑 사서 가서 마시는데 갑자기 자기 옆으로 와서 앉으라고 해서 앉으니까







0490f719bd8068f720b5c6b011f11a3901e912dc707acf2bdcff



또 스킨쉽을 하네? 무슨 일녀들은 하는 순서가 똑같아 옆에 앉으면 손잡고 기대고 주둥이 갖다 박고 ;;



아무튼 이 난파녀는 마인드가 대단해서 라인 받고 아침에 귀가조치 시켰어



0490f719bd8068f520b5c6b011f11a39416ac1040912c30a1657



14일 밤부터 15일 아침까지의 일정이야.


15일 대낮 난파 여행기도 곧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