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하면서 여행기 쓰다가 낮부터 난파 성공해서 좀 정리하고 다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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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덱스 샤라웃 받고 난파녀가 데리고 간 곳은 정통바야
나는 위스키 난파녀는 와인 주구장창 먹다가
난파녀한테 2차 너무 많이 나왔으니 조금이라도 돈 주겠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난파녀,, 자기가 다 사줄 수 있단다
아리가토
얼마 버는지 물어보니까 연봉이 한화로 8,500만이래
그리고 4차 이동
술을 뭐 이리 잘 먹는지 …
아무튼 이렇게 마시다가 오늘 같이 자자면수 러호 자기가 비용 댈테니 가자길래
얘 오늘 나한테 술로만 쓴 돈이 4만엔 넘어서 양심상 너무 미안해서 그냥 내 숙소 가자고 했어
숙소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맥주랑 사서 가서 마시는데 갑자기 자기 옆으로 와서 앉으라고 해서 앉으니까
또 스킨쉽을 하네? 무슨 일녀들은 하는 순서가 똑같아 옆에 앉으면 손잡고 기대고 주둥이 갖다 박고 ;;
아무튼 이 난파녀는 마인드가 대단해서 라인 받고 아침에 귀가조치 시켰어
14일 밤부터 15일 아침까지의 일정이야.
15일 대낮 난파 여행기도 곧 올릴게~
마인드 대단하다는게 ㄱㅅ 컸다는거?
아니 ㅋㅋㅋㅋㅋ 자기가 더 잘버니까 자기가 쓴다는게 얼마나 예쁜 마음이야
잘 봤다 병신들 밖에 없는 곳인데 후기가 귀하긴 해
아리가토 !
아니 길게 좀 써줘 귀한 후기 긹게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 하나하나 찍는게 힘들어…
재밋다 ㅊㅊ줄게
아리가토 !
낮부터 어캐 난파가 되노 ㅆ발 대체 얼마나 잘생긴거야
그냥 평범해…
그저 일여갤의 빛 ㅋㅋㅋㅋㅋ
고마워~~~
나 진짜 짱구형 후기 글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함 재밌게 잘 봤어 ㅎㅎㅎ
고마워 !
일어 어느정도 하세요 형님?? - dc App
4-5세 수준이고 그냥 아주 짧은 대화정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