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20

일정으로 오사카 와있어


지난 번에는 맨에스에서 혼방까지 한거 글 올렸는데

이번에는 작정하고 데리헤루에 들이대봤다


일단 일본어는 한국어만큼 듣고 말할 줄 안다

말이 통하니까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지난번엔 에스테혼 사이트 통해서 90분 1만엔으로

맨에스 즐겼고

방금전엔 형들이 들어가는 밤놀이 사이트 말고

그냥 직접 도시천국 사이트에서 채팅으로 예약 들이대봤어


채팅은 출국전날인 17일 밤부터 해봤고

숙소가 나가호리바시쪽이라서 신사이바시, 난바쪽 업소들에게 문의했는데

그냥 첨부터 대놓고 여행중인 한국인인데 일본 전화번호가 없다

예약 가능한가 질문 했어 대충 한.. 10곳 정도?


몇몇은 밤놀이사이트에가서 예약 하라고 하는데

ㅅㅂ 여기 가격 외국인 용이라서 개 비싸잖아


일단 그런곳은 패스했고

몇군데는 상담 잘 해주더라


아침 비행기라서 일찍 일본에 도착해서 간간이 상담 실장이랑 채팅했는데 최종적으로 두곳 상담이 잘 됐고

한 곳은 가격은 저렴한데 언니들이 나이가 좀 있어 20대 후반~30대 중반까지

다른 곳은 19~25세 매니저

그래도 기왕 온 거 젊은애랑 놀고 싶어서 젊은애들 있는 가게로 선택

도시천국에서 보면 가격이 진짜 눈 돌아갈 정도로 헷갈려


이벤트니 쿠폰이니 언니들마다 가격이 다른데도 있어

어떻게든 싸게 해보려고 하나하나 다 물어봤는데 그런거 사용도 자역한정, 매니저한정 뭐 이런게 있어서 도시천국에서 넷예약으로 해야하는데

여긴 전번 없으면 예약이 안 돼


난 채팅실장이 ㅈㄴ친절하게 3명 추천해줬는데 프로필상으로는 다 괜찮아 보여서 시간 맞는애로 보내달라고 함


왔는데 ㅅㅂ .. 천사더라 예쁜애가 마인드도 좋은데

60분 코스로 입회비 포함 18700엔 냈고

동반 샤워부터 ㅈㄴ예쁘고 귀여운애가 나 씻겨주면서 살살 흥분 시키는데 좋더라

샤워 후에 애인모드는 .. 순간 진짜 얘가 내 애인인가 싶었음

데리헤루는 처음이라 긴장좀 했는데 애인모드로 들어가니까 

확실히 맨에스랑은 또 다른 맛이 있는게 좋더라


나도 여자애 살살 간지럽히듯 애무하면서 ㅂㅃ 정성스레 하니까

오.. 젖었네?


어떤 후기 보니까 혼방 3 부른거 2에 했다고 써있던데


얘도 2 부르더라고 나는 살살 입구쪽만 공략하면서 2면 나 예산 오바라고 하니까 

"그럼 밖에다 해줘" 라길래 ㅅㅂ 당연하지 하고 혼방까지 해버렸어


끝내고 또 같이 씻는데 얘가 다 씻겨줬어

나갈때 나도 담배좀 피려고 같이 나갔는데 대기중인 차 앞에서 얘가 먼저 키스하더라 아.. ㅅㅂ 이렇게 빠지는구나 싶더라


암튼 꽤 괜찮은 데리헤루 첫경험이었어


역시 말만 잘 통하면 어떻게든 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