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파브 6곳(사실 3곳)
아포로데리 3곳
호테헤루 1곳
소프1곳
후기임
옵파브
난바 러브쥬반
캬바세쿠나비 쿠폰 먹여서 평일 13시 기준 vip석 50분 5회전 만엔
다만 쿠폰 없이 기본 요금은 사진에 나오듯 꽤 빡쎈 편 역시 옵파브가 가성비는 씹창이야
일어 테스트 보고 뚫었음
보이 착하고 한국 좋아함
내부 별로 안 시끄럽고 쾌적함
여자애들 착하고 서비스 좋음
젖탱이 큰 애는 존나 크고 와꾸도 대체로 괜찮았음
와꾸 나쁜 애는 없었지만 한 명이 뻐드렁니가 심했음 입만 안 열면 괜찮았고 또 한 명은 절벽인데 애교를 좀 쳤음
5명중 3명이 앉자마자 앞섶풀고 요망하게 웃으면서 막대기 문질러대는데 만족스러웠다
애들이 술 사달라 어필도 안 하고 마인드가 되게 좋았음
재방문의사 있음 기분좋게 나왔다
난바 투샷캬바쿠라 전차머시기
쿠폰 안 받고 프리 40분 8000엔
일어 테스트 보고 뚫었음
입구 보이 말 조오온나빠르고 능글맞게 웃는데 재수없음
대기하면서 살짝 말로 속사포 쏜거 외국인 차별인가 싶었는데 내 뒤에 온 일본인 아재도 말 잘 못 듣고 어리버리 까다가 표정 찌푸리고 대기실 오는거 보고 그냥 원래 저런 새낀가보다 했음
내부 시끄럽고 안 쾌적함
여자애들 서비스 별로고 ㅈ탱이 작음
가게 상태가 좀 손님도 여자도 별로 없고 쇠락한 느낌
보이 태도 보고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걍 드갔던건데 고작 8천엔이지만 여긴 솔직히 후회됨
재방문의사 없음 나오면서 기분 좀 좆같았다
오사카 도야마초 3곳
외국인은 일본어 하든 말든 무조건 안 된다고 입밴당함
어느 나라 어떤 새끼들 소행인진 몰라도 사건 한 번 터지고 동네 전체가 외국인 거르기로 한 느낌
이 시점에서 뭐랄까, 외국인은 관광지 주변처럼 정해진 구역 내에서 돈 쓰다가 꺼지면 그만이고 일본인들만의 구역으로 그어놓은 선을 넘어오려 들면 바로 차단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옵파브 도장깨기 의욕이 사라짐
어찌보면 돈 굳었으니 땡큐기도 한데, 기분은 영 꼽고 안 좋았다
가부키초 레스타 오전반
캬바세쿠나비 쿠폰 먹여서 프리 45분 5000엔, 본지명 40분 12000엔
딱히 일어 테스트랄건 없이 통과했는데 여기 왔을 땐 혀 풀려서 오사카에 있을 때보다 발음이 좋아져있긴 했음
보이들 매우 친절함
내부 인테리어는 좋고 편한데 존나 시끄러워서 안 쾌적함
초회 프리로 갔을 때 여자 셋 중 둘은 착하고 좋았는데 한년은 접객태도 좆같았음 씨발년
음악소리가 과하게 커서 대화하기 어려운 점이랑 지뢰밟은 점, 쿠폰 안 먹이면 상당히 비싼점 등을 따지면 추천은 못 하겠다 이왕 가부키초에서 비싼데로 갈거면 보석함 가는걸 추천함 샴페인은 쏘지 말고 싼게 5만엔 이지랄이니까
근데 첫빠로 왔던 애가 취향에 맞았고, 버려지는거 싫어서 잘 안 준다는 명함도 내가 달라해서 받은김에 여행 막날에 한 번 더 갔음
근데 2회차때 웃기게도 지명한 애가 손님 줄었다고 내가 가기 30분 전?에 미리 퇴근했고, 내가 지명했으니 다시 출근해야 하는데 그걸 가게서 기다리거나 그냥 나가거나 이지선다 상황이 나옴
첨 겪는 상황이고 손님 줄었다고 미리 퇴근했다는 것도, 입장할 때 지명 얘기 했는데 그땐 말 없다가 앉고 나서야 설명해준 것도, 근데 또 내가 지명했다고 걔가 차타고 가게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도 싹다 얼탱이가 없었는데 어쨌든 시간도 여유 있으니 이것도 나름 경험이다 치고 기다린다 했음
근데 기다린지 30분이 넘어가도 안 오고, 그쯤 되니까 부점장이 와서 정말 죄송하다, 오고있는데 길이 막혀서 지체되고 있다면서 시간이 더 걸릴거 같다 이러더라
이쯤되니 이거 진짜 경험이긴 하다 싶고 매몰비용도 아까우니 이왕 이리 된거 ok하고 여자애 올 때까지 부점장이랑 노가리나 깠음
나보다 어리던데 물장사 종사자답게 말 잘 해서 적당히 재밌게 시간 보내다가 여자애 와서 교대
술 한잔 사주고 연장 함 하고 시마이침
나머지는 썰을 풀기까진 뭐해서 일단 가격만 씀
아포로 4층서 총 3만엔
ㄷㄹ 코마다무클럽 난바점 90분 26100엔
ㄷㄹ 클럽 브렌다 난바점 360분 129800엔
ㄷㄹ 클럽 브렌다 난바점 150분 57200엔
ㅎㅅ 아방츄르 기억 안 나는데 외피 붙음 대화 돼도 내라는데 외피 만엔 좀 안 되던가 그러길래 걍 ㅇㅋ함
ㄷㄹ 달의 진주 신주쿠 100분 27000엔
ㅅㅍ 베르사유 120분 90000엔(외피10000포함) 갈 때는 송영 안 해줘서 걸어가야 하는데 올 때는 우에노역으로 해주더라 알파드 첨 타봤음
베르사유는 총 11만엔임?
아 잘못썼네 잘못 쓴거 고치고 오해 안 하게끔 수정함
6시간에 130 태우기 ㄷㄷ아래쓴것들중에서 ㅂㅂ은 뭐뭐엿노 ㅅㅍ하나뿐인가 일어 ㅈ고수라니까 부럽긴하네
360
ㅅㅂ 57200엔쓰고도 못하는거 실화냐
@ㅇㅇ(110.12) 롱타임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ㅂㅂ이 가능해지는건 아님 360땐 콜했고 150땐 안 했을 뿐
4층 썰부탁드림요
딱히 쓸 내용 없음 소파 갔던 애들 이름도 잘 기억 안 나고
베르사유 돈값 함?
난 만족함 그게 남도 그러리란 보장은 아니고
다양하게도 갔네 ㅋㅋ 나도 거의 한번가면 50만엔은 쓰고 오는데 이젠 거의 가는곳만 가게 되는듯 - dc App
돈이 무한정 있는게 아닌 이상 결국은 그렇게 되겠지
확실히 일본은 비싸서 내상입으면 기분 개 ㅈ같을듯..
그래서 고급점 위주로 다니긴 했는데 고급점이라고 내상이 아예 없지는 않겠지 운이 좀 따라줬지 않나 싶다
브렌다 150분 5.7만엔이면 외피 없었던거임?
ㄷㄹ는 외피 한 번도 안 냈음 하나셀로 일본전화 개통해서 시티헤븐으로 예약하고 확인전화 주고받고 하면서 한국인인거 먼저 깠는데 달라 안 하드라
아 그럼? 일본어 개고수인갑네 땡큐
돈도 많고 일어도 되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