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는 처음 오개됐는데 예전엔 나름 풍속이 유명했던 지역임

지금은 많이 죽은거 같지만


전날까지는 호텔 가까운 가게들에서 불렀었는데 뭔가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유명한 그룹 체인의 가게에서 불러보기로 함

그 가게가 교통비가 저렴한 편이라서 3천엔 나오는곳이면 좀 거리가 있는거임


헤븐에서 보니까 그 가게 랭킹1위가 마침 대기중이길래 바로 넷예약했음

지금 바로 부를거니까 넷예약 후에 가게에 전화도 바로함


나 : 헤븐에서 넷예약한거 확인좀 부탁해요

가게 : 여자애 이름이?

나 : ○○○짱이요

가게 : 아.. 말씀을 드리려 했는데, ○○○짱은 오늘 몸이 안좋아서 대응이 불가능해요. 다른애로 추천해드리면 안될까요

나 : 엌!

가게 : 손님 로리스타일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나 : 네. 뭐. 그렇긴하죠.

가게 : 딱 좋은 애가 있어요. ○○짱이라고 어떠신지?

나 : (헤븐을 뒤적이며) 이름이 뭐라고요? ○○짱..??

가게 : 넵 ○○짱입니다. 로리스타일의 괜찮은 아이에요.


헤븐에서 찾아서 프로필봤는데 파네루 사진도 별로고 뭔가 아닌거 같았은데 샤메일기에 동영상 보니까 또 괜찮은거 같기도?


나 : 괜찮아보이네요. 이 아이로 할게요.

가게 : 손님 넷예약은 90분으로 하셨는데, 이왕 즐기시는거 120분 어떠세요. 서비스 15분 더해서 135분.

나 : 아니 뭐 시간은 있지만, 그래서 얼만데요? 


스텝이 3만8천인가 9천인가 얘기하는데 한번 부르는데 그정도까지 돈쓸건 아닌거 같아서 됐다고 했음

그리고 첨에 부르려했던 애가 몇분사이에 프로필도 제대로 확인안한 정체불명의 다른애로 변경된 이 상황자체가 사실 별로 맘에안들었음.

괜히 낚으려는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나 : 저기 죄송한데, 난 원래 ○○○짱을 부르려 했던거잖아요. ○○○짱이 오늘 안되는거면 좀 생각좀 해보고 다시 전화드릴게요

가게 : 금액이 부담되시면 90분에 2만9천으로..

나 : 2만9천에 내 포인트 할인 3000엔이 적용된거 맞아요?

가게 : 아..그게 이번경우에는 포인트할인은 적용이 안되고요. (왜 안되는지 뭐라뭐라 설명은 해줬는데 이게 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고)

덴마 옵션 넣으셨던데 그러면 덴마 제외하고 2만6천으로 하시죠

나 : 얘 신입같은데 신입할인같은거 없어요?

가게 : 큰 할인은 아니고 대기중인 아이 할인 1000엔 해서 2만5천엔으로 해드릴수는..

나 : 흠......

가게 : ○○짱 정말 괜찮은 애에요.

나 : (또 다른애 다시 찾을 생각하니 좀 귀찮은 생각에) 뭐 그렇게 할게요. 90분 2만5천.

가게 : 네. 지금 여자애가 준비하면 이동시간이 있으니까 7시쯤 도착할겁니다. 호텔은 예약하실때 적어놓은 ○○○○호텔 ○○○○지점 ○○○호 맞으실까요?

나 : 네. 맞아요

가게 : ○○○○호텔이면 드라이버 도착후에 전화드리면 1층까지 내려와주셔야해요.

나 : 그건 상관없어요.

가게 : 이름이 키무? 풀네임 알려주시겠어요?

나 : (갑자기 생각나는 이름이 없어서 성은 다른데, 이름은 본명 말해버림;;) 키무○○입니다.

가게 : 네. 키무○○상. 그럼 잘부탁드려요

나 : 네 요로시끄


한참후 7시에 드라이버한테 전화옴.

드라이버 : 키무상의 전화 맞습니까?

나 : 넵

드라이버 : 지금 호텔앞에 도착했으니까 1층으로 내려와 주세요.

나 : 지금 바로 갈게요

드라이버 : 어떤 복장 하고계세요?

나 : 검은색 파카요

드라이버 : 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실례할게요.

나 : 넵


호텔 1층 내려가니까 수상한 검은색 차가 있었음

운전석 쪽을 보다가 눈이 마주치니까 손짓을 함

그리고 여자애가 차에서 내렸음.


난 스텝이 갑자기 추천한 애라서 별로일수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얘 뭐야 졸라 귀엽네ㅋ

키도 145정도 될거 같고 그냥 다른말 필요없이 작고 귀여움


방에 도착하자마자 여자애 첫마디가

'○○○○호텔도 데리 부를수 있네?' 였음.


나 : 응? 뭐라고?

여자애 : 데리는 아파호텔에서 주로 부르니까 말야. ○○○○도 되네? 몰랐었어.


외모랑 다르게 초면에 반말에다가

말투가 귀여운 외모에서 상상하게 되는 말투랑은 좀 다르게 뭐랄까 츤츤 느낌이 있음;;

로리+츤츤이면 오히려 좋은건가;


돈부터 건네주고 짧게 잡담하고

여자애가 샤워하자면서 옷을 벗는데,

행동하는게 인형이 살아움직이는거 같이 묘한 느낌으로 귀여워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더니

왜 난 안벗냐고 뭐라고함


데리부르면 애들마다 씻겨주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데 얘는 똘똘이만 집중적으로 씻겨주고 뭔가 더 씻어야할거 같은데 그냥 오케이라고 나가라고 했음

가글이나 양치하란말도 없었고


오기전에 미리 샤워하긴했지만.. 다들 미리 샤워하는걸 알고서 그러는건지....??


별다른 대화없이 침대에 누우라더니 완전 밀착해서 내 야추를 배로 짖누르면서;; 내 ㄲㅈ를 열심히 빨아줬는데, 나 ㄲㅈ는 별로 안느끼는데..;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ㅍㄹ를 하는데 얘 뭐임? 왜이렇게 잘하지?

외모가 어려보일뿐 혀놀림이 18살이라는 프로필상 나이도 의심되고 애초에 신입이 아닌거 같음.

완전 어려보이는 귀여운 여자애가 내껄 입안가득 물고있는 모습 자체가 현실감이 없었음


ㅍㄹ좀 받다가 '교대할래?' 하더니

대답도 듣기전에 이미 누워버림ㅋ


난 이전까지 내 취향이 로리거유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요 몇일 부른 애들을 보면 나한테 중요한건 거유가 아니었던거 같음;;

중요한건 로리임.

역시 로리가 정의인거임!


JK가 아니라 JC라고해도 믿을정도로 어려보이는 애의 작은 ㄱㅅ을 주물주물하고 빨고 막 그랬는데 배덕감이 장난아님


ㄱㅅ좀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털하나 없이 적나라한 거기를 핥고 빨고 했더니,

'앜 이키소! 잌.이쿠 이쿠 이크!!!' 하면서 가버림.

역시 로리면 당연히 파이판!!


그리고 다시 누웠더니 여자애가 내 위로 올라오려는 듯 하다가

보통 뭘로 끝내냐고 묻네?

ㅎㅂ교섭타이밍임.


나 : 가끔 ㅎㅂ 할때도 있고, 아니면 ㅍㄹ나 손이나...

여자애 : ㅎㅂ이구나? 돈준다면 가능하긴해

나 : 얼마?

여자애 : 고무없이 밖에싸면 2, 고무없이 안에싸면 3

나 : (고무장착 선택지는 애초에 없는건가? 너 뭔데??) 나 지금 가진 현금이 2만이 안될건데..

여자애 : 그래? 지갑 확인해봐

나 : 확인 안해봐도 알아. 1.7 있을거

여자애 : 그럼 1.7에 밖에다 싸!

나 : 오키

여자애.: 오키! 넣는다아~!!


가격협상 끝나자마자 그대로 내꺼가 그애 거기에 들어가버림ㅋ

아까 빨면서 손가락 넣을때도 키츠키츠했는데,

역시 쪼끄만 애들은 거기도 작고좁고


여자애가 위에서좀 하다가

자세 교대해서 하다가

또 뒤로하는걸로 바꿈


애가 정말 작아서 뒤에서 하면서 보이는 광경이 어우...


플레이후에 시간 남아서 또 잡담하면서 얘가 ㅅㅍ에서도 일했었다는걸 알게됐음

그래서 넣는데 더 거리낌이 없었던건가?

아무튼 되게 어려보이는데 테크닉이 좋음


잡담했던거중에 기억나는게...


여자애 : 중국인이랑 한국인중에 끝까지 못싸는 경우가 많아

나 : 둘다 이런 가게가 법적으로 금지니까 혼자서 해결하는 놈들이 많아서 그런걸까? 오나니 많이하면..

여자애 : 오나니 많이하면 압박감이 다르니까 실제로 여자랑 할때는 못싸는거

나 : 너 되게 잘 아네?ㅋ


여자애 : 지금 이 가게는 외국인이나 일본인이나 금액이 같거든. 근데 외국인은 더 비싼 가게들도 많아

나 : 외국인 손님도 많아?

여자애 : 중국인이나 배트남인?

나 : 외국인이라고 더 받는 돈은 가게가 다 가져가?

여자애 : 아니야. 그것도 여자애랑 가게랑 나누는거. 그래서 사실 가게는 어쨌거나 돈을 더 받으니까 외국인 손님 받고싶어해.

소프는 대체로 외국인 가격이 더 비싸.

나 : 하긴 그렇더라.

여자애 : 근데 가게에 영어할줄아는 사람이 없거든. 그래서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 외국인이 오면 되게 곤란해. 근데도 가게사람들은 돈을 좋아하니까 외국인을 받고싶어하는거.

나 : 역시 스텝들은 다들 일본인이니까 영어대응이 어렵겠지

여자애 : 아니 일본인이라서가 아니고, 풍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똥멍청이(쿠소바카)가 많거든. 머리가 나쁜거야. 할줄아는게 풍속일밖에 없는거.

생각해봐. 똑똑한 사람이 하루종일 풍속가게에서 일하겠어?

나 : (그러는 너는....? 이란 말은 차마 못했음;;;)


나: 데리는 일본어 전혀 못하는 외국인은 첨부터 부를수가 없잖아. 전화를 해야하는데.

여자애 : 그게 전화를 대신해주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 그러니까 전화한 사람하고 실제 이용하는 사람이 다른거

나 : 그런것도 있어? 와 그렇게 오는 손님은 좀 곤란하네. 말이 안통하면.

여자애 : 일본어 하나도 못하면 번역기를 쓰는데 매번 대화할때마다 번역어플 쓰는게 완전 불편하고 플레이를 제대로 할수가 없는거.

나 : 하긴 그렇겠네.


여자애 : 한국인들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한거 같아

나 : 사람들마다 다르지 않나?

여자애 : 한국 남자들도 미용에 관심이 많아?

나 : 그것도 사람들마다 다른거고

여자애 : 성형도 많이하나? 한국은 성형대국의 이미지가 있잖아.

나 : 남자도 하는사람은 하겠지. 내주위엔 못봤지만

여자애 : 여자들은 많이 해?

나 : 뭐 쌍커풀 정도는 성형이라 생각 안하는거 같은 정도? 그리고 얼굴에 점같은건 남김없이 제거하지.

여자애 : 아, 한국은 점빼는것도 개당 500엔이라며? 일본은 되게 비싼데. 쌍커풀 수술 같은거도 비싸고.

나 : 한국이 더 저렴하긴 할거. 그래도 성형수술이 돈이 되니까 한국의 똑똑한 의사들은 다들 그쪽으로 몰리는거 같아.

여자애 : 일본에서는 똑똑한 의사라면 외과?내과? 그 심장같은거 고치는 그런쪽으로 갈거같아

나 : 그게 정상이지

여자애 : 일본은 머리나쁜 의사들이 셩형쪽 일을 한다고. 그래서 기술이 나쁜거야. 성형수술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머리나쁜 의사들은 책임도 안져.

나 : 한국에서 셩형수술 하고싶은 일본인들도 정보가 많지 않아서 한국에서 성형한다고 해도 실력없는 곳에서 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여자애 : 한국의 실력없는곳도 일본 보다야 실력이 좋을거야

나 : 그런...가??

여자애 : 일본의 셩형외과 의사들은 똥멍충이라니까?


그런 별 쓸데없는 잡담하다가 시간돼서 돌려보냈음.

진짜 말그대로 쿠다라나이 하나시.

여자애랑 플레이도 재밌지만 이런 잡담하는것도 나름 재밌음

특히 귀여운애가 쫑알쫑알 떠드는거 보고있으면 마냥 귀여운게, 일본인이니까 당연한거지만 쪼끄만게 일본어도 되게 잘하네? 같은 생각 하면서 보게됨ㅋㅋ


얘가 이 가게 신인인거 처럼 등록되어 있었는데, 물어보니까 전에도 여기서 일했었는데 오랜만에 돌아온거라고하고,

샤메일기 보니까 기다렸다는듯 본지명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음

이전 프로필 삭제되기전에는 랭킹안에 무조건 들었을거 같은게 예약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더라

그런데도 다들 약속한것처럼 후기는 아무도 안씀ㅋ


헤븐에 후기없는 애들이 사실 두 종류지.

너무 별로라서 후기쓸게 없어서 안쓰거나

너무 좋아서 나만 알고싶어서 안쓰거나

나도 이번엔 헤븐에 후기 쓰는건 패스


할말 거의 다 한거같고 전철 내릴역 다와서 여기까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