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도 추울때는 엄청 추워져서...
ㅁㅊㅅㅁ 도보 10분 / ㅇㅍㄹ 도보 20분.....
고민하다가 추워서 ㅁㅊㅅㅁ로 가는 꿈을 꿈
추워서 사람 적은 편인데, 사파리 돌기 시작하니 많아짐...
전날 늦은 시간에,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가는 인기 많은 애가 오늘도 보이길래
마지막은 이 히메로 선택...추워서 가능 서비스 물어보기 귀찮더라
여긴, 특이하게 35분 2만엔 짜리가 있다고 추천해줘서 이걸로 함
옷부터 가방까지 모든걸 천옷장에 넣으라 하고, 지퍼까지 닫더라...이때부터, 내상(지뢰) 스멜
그리고 샤워도 나 혼자 하라하고, 히메는 하지도 않음
서비스가 가관임....고무フェラ 좀 하다가 동생이 힘이 안나니깐...나한테 직접하라 시키더라
그리곤 냅다 누움....졸라 성격 개 쓰레기...또, 내 동생이 흐물흐물...합체할때 내 손은 갖다도 대지 못하게 하니....
강압적에다가 신경질적이니깐, 나도 똥씹은 표정 지워줌
걍 안한다하니깐, 샤워도 못하게 하는거임...원래 없다고...
내가 15번 가까이는 와봤는데, 끝나고 샤워 없는 경우는 첨 들어보네...
그래도 내가 하겠다고 하니, 시켜는 주더라...그리곤 중국인 뭐 이지랄 욕하는데...내가 중국인 아니라고 해줘도 중국인처럼 보인다 이지랄...
한국인인거 알면서 이러는데, 어이무
지(히메)는 샤워도 안하고 바로 복귀하더라...서비스 알만함...
중국인 싫으면, 중국인 금지라고 써 놓던가...
내가 아줌마한테 ㅌㅂㅌ보다 서비스 안좋다고하니, 그리로 가라 하네....걍 마인드&서비스 글러먹음
ㅁㅊㅅㅁ 개 많이 왔다고 하니, 바로 입닫고 영업하더라...
[月兎]에서 오른쪽 앉았는데, 까만머리 임
서비스 개박았네.. 돈 ㅈㄴ 쉽게 버는구만
ㅌㅂㅌ보다도 더 최악은 처음 봤음....작년 여름에 ㅌㅂㅌ 출신들이 한창 넘어올때 있었는데, 그때 생각나네...ㅁㅊㅅㅁ는 무조건 서비스 흥정해야 됨..요즘, 그냥 박치기해도 100%확률로 서비스 만족했는데, 역시나..
메인거리인가 - dc App
메인거리에서 전철역 반대방향 끄트머리임
그럴때 힘으로제압하고 강제로하면 되는데 어차피돈냇잖어 ㅋㅋ
와 접객 좃밖았노
도톤보리에서 멀어?
와... 진짜 토나오겠네. ㅅㅍ건, ㅅㅊ건 아무리 경험 많다고 해도, 같은 지명을 계속 보는게 아니면, 내상은 진짜로 피할 수가 없더라. 이 바닥 자체가 그렇더라고.
역시나 귀찮더라도 ㅁㅊㅅㅁ는, 가능 서비스 확인하고 들어갔어야 하는건데.. 춥기도 하고, 이번주 그냥 박치기해도 100%확률로 만족해서 방심했다...ㅅㅂ
여자애 이름 뭐임? 물어봤음?
못물어봤어... 그냥 가게가 씹내상/지뢰밭임
저기 강아지 키우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