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무리 글을 많이 봤지만 이거에 대한 정보는 없길래 하나 간단하게 적어줌
뭐냐면 보통 새벽2시 이후에 마시는 샴페인(샴팡~) 내용임
보통 샴팡은 콘카페나 캬바에서 시키면 쇼를 떨면서 오픈할때 막 호들갑을 떠는데
4층은 시키면 여자애들 한 10명정도 와서 앞에서 호들갑떨면서 오픈식해주는데
지하는 걍 같이 먹을 여자애들 몇몇이 여기 오픈해주세연~하면 이치로나 다른보이가 와서 걍 따준다 별거 없음 좀 아쉽긴함
파는건 가격표에도 나와있는데 한국식 가격표에서는 안보였던거 같으니 일본식 가격표를 보면 있는데
제일싼건 와인류 8천엔 1만엔 인데 이거는 시키는 사람도 본적이 없다
그다음 가격으로 되있는건 이제부터 유명한 모엣 샹동 계열인데 여기서부터 샴페인 이라고 부르는거 같다
가격대는 싼건 1.5만엔 부터 돔페리뇽급 20만엔 인데
돔페리뇽보다는 모엣샹동 레드, 로제, 넥타르 선에서 시키는거 같음 가격은 2.0 2.5 3.0 5.0 뭐 이런식이었는데
돈 되는 선에서 한번 마셔보자~ 한번씩 할인행사도 한다~
뭐 가격은 어차피 알다시피 개비싼데 이런건 어차피 각오한거고
아포로에서 시키면 일단 어떻게 마실지를 물어본다 지금? 아니면 2시이후에? 라고 물어보면 거의 95프로는 2시이후 라고 말을하면 2시 영업이 끝나면 가져다준다
혼자 처마셔도 되지만 그럴거면 여기 온 이유가 없겠지?
친해지고 싶거나 이미 친한 캐스트들과 같이 마실수 있는데 같이 마시려면 티켓이 든다 분당1장꼴로 티켓이 소모가 되며 현금으로도 가능
2시에 지명식으로 해도 가능하지만 이왕이면 같이 마시고 싶은 캐스트한테 미리 나 샴페인 시킬건데 너랑 같이 마시고 싶어라고 말해주면
알아서 캐스트가 그시간대에 정리하고 준비해준다
그럼 이제 샴페인도 준비되고 줄돈도 준비된다면 그냥 술마시면서 대화하면 된다 근데 이거 진짜 티켓 살살녹는다 조심해라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게이들은 이거보고 미리미리 말해라 나처럼 조또 모르고 머리박치기하고 알아가지말고 ㅜㅜ
참고로 2시전에 퇴근하는 캐스트들도 많으니 미리미리 알아보기로 하자 안되는애들은 안된다~
따봉추
정보추 근데 샴팡 시키면서 토크 즐길거면 차라리 옵파브 가자... 같이 마시는데 10분당 만엔이면 옵파브가 차라리 싸다 시발...
ㄹㅇ 가성비 ㅆㅎㅌㅊ ㅋㅋㅋㅋ
혼자 바틀젤작은거따도 친한애들 걍 옆에앉아서 이야기하면서 노는데 무슨 개십호구의 삶을사는겁니까
가끔 보면 애들팔찌 주렁주렁 달린 양주병 놓고 있는 아재들 있던데…..그건 뭔가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