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는 찐 냄새 풍기는 주인공 아싸 남학생....
이상하게 예쁜데 혼밥하고 혼자 다니는 여학생을 발견

용기내서 접근하는 갓본남 ㄷㄷ
알고보니 그 스시녀도 친구없는 아싸라서 내심 접근하는 남자가 기쁘고 마음에 드는 모양.
누가봐도.
이렇게 서로 친구없는 아싸끼리 친해지게 된다


서로 데이트하고
어린시절 트라우마까지도 이야기 하면서 마음 터놓는 짱친이 된다.
이젠 여자쪽에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너무너무 반갑게 맞이해줌.
누가봐도 이건 연애 각 100%에 달달한 로맨틱 영화인줄알았는데..
어느날처럼 점심을 같이먹자는 갓본남

스시녀는 노트사러 매점가야된다고 오후2시에 보자고 한다.
뭐..그럴수도있겠지.?

하지만....
스시녀는 2시간이 아니라 저녁이 되도록 오지않는데..?




하지만 스시녀는 오지않고.... ..
자기가 알바하는곳에서 그 갓본남 뒷담을 까는 장면이다...........
알고보니 스시녀의 본심은 이런거였다..
짜증나고 기분나쁜 아싸님이 들러붙었는데 적당히 상대해준것뿐....
매점간다는것도 사실 갓본남에게서 도망친것뿐....
거절하려면 그 얼굴을 한번 더 봐야하니까..?
아니 씨발 그럼 아예 상대를 말던가
대체 왜 여태껏 상대해주고 속마음은 왜 다 털어놓은척 한거노? 반가운척은 왜하고???


이게 교토식 화법인가.......
"저도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이뜻은 =그러니까 나는 친구가 필요없으니까 좀 꺼져줄래?
이거엿다는거지..
진짜 일본인들의 이런습성은 소름끼치고 한국정서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그러면 처음부터 한111녀처럼 철벽시고 접근을 못하게하던가 거절을 하던가..
사근사근 상냥상냥 서로 운명의만남인것처럼 다 상대하면서 마음을 터놨으면서..
남자를 본인이랑 똑같이 감정이입한듯?ㅋㅋㅋㅋ
음침하노 ㅋㅋㄹㅇ 밑거임
그냥 시원하게 거절하면 서로 상처 받을일이 없잖냐..
그레봤자 사먹으면 그만이야 ~
팩트는 남자가 와꾸가 잘생겼으면 일녀도 태도 바꾸고 들이댐 ㅋㅋㅋ
이딴걸 굳이 부계로 개념을 보네노 ㅋㅋ - dc App
힘들겠다
일남 와꾸가 개연성이 떨어지는데?
욕하는건 상상인데 이렇게 선동하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