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가서 물건 고르고 있었는데
한국어 할줄 아는 여직원이 ” 키가 몇이세요“라고 하길래
”188이요“ 하니까 막 놀라길래
”아 키크면 불편해요“ 이러니까
”잘생겼잖아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난 그냥 “아별로 안잘생겼는데~” 하니까 직원이 ”아니에요 잘생겼어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한국어 왜이렇게 잘하냐 이런저런 잡담하다
나올때 곧 퇴근축하한다고 하고 물건사고 나옴
원래 직원중에 이렇게 말 잘걸어주는사람 있냐?
백화점 가서 물건 고르고 있었는데
한국어 할줄 아는 여직원이 ” 키가 몇이세요“라고 하길래
”188이요“ 하니까 막 놀라길래
”아 키크면 불편해요“ 이러니까
”잘생겼잖아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난 그냥 “아별로 안잘생겼는데~” 하니까 직원이 ”아니에요 잘생겼어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한국어 왜이렇게 잘하냐 이런저런 잡담하다
나올때 곧 퇴근축하한다고 하고 물건사고 나옴
원래 직원중에 이렇게 말 잘걸어주는사람 있냐?
없어 ㅈㄴ 차은우급인가보네 백화점 직원이그럴정도면 직원이 50대아줌마가 아닌이상 그럴일이 없어
솔직히 차은우급은 아닌데 한국에서도 13살 어린애한테 고백받아본적 있긴함
@ㅇㅇ(106.185) 어린게 뭐가중요해 그사람 와꾸가 중요하지 차은우급이엇으면 이런글 썼겠냐 지도 잘생긴거알텐데 원투데이 듣는게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