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가서 물건 고르고 있었는데

한국어 할줄 아는 여직원이 ” 키가 몇이세요“라고 하길래

”188이요“ 하니까 막 놀라길래

”아 키크면 불편해요“ 이러니까

”잘생겼잖아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난 그냥  “아별로 안잘생겼는데~” 하니까 직원이 ”아니에요 잘생겼어요“

이러더라 ㅋㅋ 그래서 한국어 왜이렇게 잘하냐 이런저런 잡담하다

나올때 곧 퇴근축하한다고 하고 물건사고 나옴


원래 직원중에 이렇게 말 잘걸어주는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