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와꾸  괜찮대서 가봤는데 잘 모르겠음

애들 다 성형한건지 좀 비슷하게 생겼고 가슴은 큰데 딱딱함….

심지어 내 취향 결도 안맞아서 


그나마 제일 끌리는게 포니테일 한 여자 스태프여서

티켓 1장씩 꼽으면서 공연 전후로 시간 빌때 얘기나 좀 함


오늘 사람 존나 많아서 2시간제 안내 받기도 했고


아쉬워서 그대로 4층 갔음


애들 와꾸 고저점 차이는 많이 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애들이 다 개성 있었고

일단 쭈쭈가 부드러움…


그리고 이번에 신인 ㅌㅁ 엄청 귀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