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역 주변 호텔에서 프로필 뒤지다가 꼴리는 년 발견해서

120분 3만엔에 배달해준다길래 해봤는데


20초 된장통 튼실한 녀석 배달됨 ㅋㅋㅋㅋ

검스에 청반바지 패션보고 동생 흥분해서 가운 뚫고 나올 뻔;;


게다가 갑자기 지가 흥분해서 nn까지 타다로 제공받았다. ㄱㅇㄷ ㅇㅈ?


겨드랑이 페티쉬인데 제모잘 되어있고 형태 예쁘고

츠루츠루해서 그냥 밥도둑이었다


키스는 뒤지게 좋아해서 도합 60분 키스한듯...


언제 한국 한 번 오면 연락해서 관광가이드 해주기로 함


근데 함정은 이 모든게 꿈이라는거임... 정말 또 꾸고 싶은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