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역 주변 호텔에서 프로필 뒤지다가 꼴리는 년 발견해서
120분 3만엔에 배달해준다길래 해봤는데
20초 된장통 튼실한 녀석 배달됨 ㅋㅋㅋㅋ
검스에 청반바지 패션보고 동생 흥분해서 가운 뚫고 나올 뻔;;
게다가 갑자기 지가 흥분해서 nn까지 타다로 제공받았다. ㄱㅇㄷ ㅇㅈ?
겨드랑이 페티쉬인데 제모잘 되어있고 형태 예쁘고
츠루츠루해서 그냥 밥도둑이었다
키스는 뒤지게 좋아해서 도합 60분 키스한듯...
언제 한국 한 번 오면 연락해서 관광가이드 해주기로 함
근데 함정은 이 모든게 꿈이라는거임... 정말 또 꾸고 싶은 꿈이었다
그 꿈 정보좀 더 풀어봐라 꿈에서 본 배달 점포랑 배달부 이름좀 알려줘봐
리얼로 렘수면했대
@ㅇㅇ(58.124) 몽정했겠네
썰이 존나 웃기노 ㅋㅋ 말 존나 재미지게 하네 ㅋㅋ
사진이나 까고 씨부려 애미창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