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ㅋㄷ없어서 못한 애
오늘 첫탐바로 예약함 먹는거 좋아해서
역에서 와플이랑 음료 사서 메세지 보내니
배고파 죽겠다고 함

입갤 여전히 귀여움 시발..
앉아서 같이 쿰척쿰척 먹는 내내 맛있다고
풀리액션 해줌.. 와플4개 사서 두개씩 먹으려다
그냥 너 세개 먹으라고 주니 거절안하고
맛있게 먹음 걍 귀엽더라..뭐든 사주고 싶었음

씻고 ㅁㅅㅈ 받고 오늘은 속도를 좀 내면서
바로 오친 ㅁㅅㅈ 해주길래 오늘 ㅋㄷ 가져옴..하니
되게 웃으며 곤란해함 나즈막히 용돈..은 하길래
줄게 하니 ㅋㄷ 가져오라 해서 빛속으로 가져와서
착하고 자세잡고 굉장히 다정하게 해줌
애가 엄청 민감한가 가만있질 못함

근데 신기한게 전에 만나던 애도 키컸고
이번애도 키 큰데 둘다 좁은게 공통점임
오히려 키작고 마른애들이 허벌인 경우가 종종있었음
ㅋㄷ 꼈는데도 자극이 훅 오더라 ㄷ
ㅎㅂㅇ로 자세바꿨는데 된장통이 어마어마한게 개꼴
챱챱챱 치는데 애가 뭔가 몸이 굳어지는데
내 오친도 쪼여듬 ㄷㄷ 그러더니 힘 풀리며
척추 들썩거림 오 한번 갔구나 하며 나도 릴랙스 시켜줌

사실 하다 ㅅㅈ했는데 ㅋㄷ 낀상태고 오친도 안죽길래
계속하니 애가 죽을라 하길래 뺌

냅다 누워서 덥다 샤워하고 싶다 헥헥 거려서
만조쿠 한거같아 나도 흡족했음

퇴실전 앉아서 잠깐 얘기나눌때
저기.. 원래 엣치 안했던거야? 하니 안한다고
뭐 그도그럴것이 가게몰래 하는애들은 
본인이 ㅋㄷ 준비해두고 있음 그래서
왜 나랑은 괜찮았던거야? 하니 이야기 재밌고
다정하고 괜찮았다네 내가 존나 털긴했음

아 얘는 다른지역 원정안가고 계속 여기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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