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홋카이도 등


각지 대도시를 다니다보니 조금 질리는 면이 있다.


그러나 역난파는 꾸준히 들어온다

본좌는 낯을 좀 가려서 먼저 말을 못하고

일본어도 좃도 못하지만 오로지 와꾸하나로 스탑럴커마냥 기다리면

호기심있는 일녀들이 와서 날 헌팅한다


당연히 홈런 쳤고 ㅈㅈ이상무임. 대부분이 20대 초중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