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신고때렷나 열심히 쓴 후기 썰렸노ㅋㅋ

이미 귀국해서 이제 다시 글올림 그래도 간만에 이곳저곳 시도해보니 느낌은 좋았다

오늘도 ㅁㅈㅋ 들어가려고했는데... 대충 아침 9시 10분쯤 너무일찍인가 문이 안열림 그래서 또 그냥 직접 돌격가기로 결정

뭐 아무래도 너무일찍이니 지나가도 문 안연 가게들 많더라

근데 난 일부러 간보러 아침일찍 문여나싶어서 나왔는데 뭐

고오급점삘 심하게나는 ㄹㅇㅍㅇㅅ 찾아가기로 결심하고 지도보고 찾아가니

ㅅㅂㅋㅋ 어제 옷따꾸형아직원있던 건물이더라

4층이길래 그 형 눈치보면서 피해서 엘베타고 올라감

문열리니 화려한 노란조명의 R마크보이는 느낌만봐도 여긴 고오급이다 느낌이 확 남

매우 정중하게 직원형이 어서오세요하길래 얼타면서 한쿡인입니다하니까 역시 번역기돌린듯한 한국말적힌 팜플렛 보여줌

아마 영어로적힌거랑 다른언어로 적힌거도 있는거보니 여기도 외국인 받긴하는거같음

지금 구글지도로 보니 리뷰에 쭝국인이 내상먹은 리뷰 달았노ㅋㅋ

대놓고 면전이라 메뉴적힌거 사진은 못찍었는데 기억나는게 70분 100분 있었고 52000엔이랑 65000엔인가... ㅇㅇㅅㅂ보니 이거랑 역시 같았던거같음

가격보고 ㅅㅂ 역시 혼자 속으로 고급이라 비싸다하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엘베타고 나옴.

어제 못가본 다른곳도 간볼까하다가 그냥 올따마다 늘 가던 초염가점 가기로 하고 들어감

오늘 귀국이라 별로 신도 안나기도했고 이럴거면 간안보고 진작에 돈더썼어야지 ㅂㅅ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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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5년만에 와도 한결같은 한국어 메뉴판이 바뀐게없다...

50분 15000 70분 20000 90분 25000 지명료 3000

업소이름 물어볼 가치도없이 여기서 본 후기들보니 차라리 ㅋㅇㅈ한테 가라

물론 본인은 ㅋㅇㅈ한테 가본적없지만 여긴 그냥 아님

언니들 외모 대놓고 ㅎㅌㅊ에 시설도 거의 낡았음

그냥 외모안보는 본인이 언니들 좀 무쌩겨도 서비스좋으면 됬지하는 누렁이 입맛용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해서 가는곳임

예전부터 호갱도안하고 구글지도에도 로드뷰 막혀서 안보이고 뭐이런거 느끼던 거랑ㅇㅇㅅㅂ에도 없는거보니 ㄴㅋㅅ ㅅㅍ쪽에서도 왕따격오지업소느낌?

근데 바로옆에 ㅋㄹㅍㅇ인가 있는거 같던데 여기 고급점아니냐?ㅅㅂㅋㅋ 잘못봤나

여튼 오랜만에 왔는데 나름 잘 즐기고왔다

확실히 느끼는건 ㅇㅇㅅㅂ요금으로 ㄴㅋㅅ는 이젠 단합된거같음

다음번엔 이번에 남은 엔화까지해서 ㄹㅇㅍㅇㅅ 진짜 들어가볼거같다

근데 언제인진 몰루

오늘도 허접루져성먜먜츙 어설픈 일본어쓰는 한남 후기 봐줘서 캄사함

쌉하남자 쫄보새기가 쓴 글이니까 서윗한 영포티햄들은 뭐 믿기싫으면 믿지마세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