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좋으면 일녀 꼬셔 잔 썰 올릴게요!”
작년에 갔던 시부야 소프랜드 가게가 있는데 이벤트로 아침 6시 오픈하자마자 선착순 5명한테 35분에 5000엔 이벤트해서 갔는데, 현지인 7명 정도 미리 있어서 못함, 대신 50분에 11000엔 + 지명료 2000엔 해서 한화 13000엔이면 일녀랑 할 줄 알았는데 외국인 비용, 지명료 4000엔으로 두배 등등 붙어서 22000엔 정도 나옴, 분명 내가 작년 오후 1시 쯤에 갔을 땐 같은 50분에 14500엔 내고 잘 즐겼는데;;
그래서 가게 나오고 앞에서 다른 가게 찾는데 일본 아줌마가 말을 검
괜찮은 여자 사진들 보여주면서 1만엔이면 해준다해서 넘어감,
말로는 ㅅㅅ금지 이러길래 순간 고민하다 꼬시면 되겠지 하고 1만엔 냄
러브호텔 방 들어가서 씻고 있었는데 동남아 년이 들어옴
ㅂㅈ냄새나고 가슴 만지는데 ㄲㅈ 개 튀어나오고 흐물함
펠라할 때도 무슨 비닐 끼고 하고, 만질려면 3000엔 달라해서
안 줄려다가 그냥 줌.. 입에 정액 들어갔는지 가래소리 ㅈㄴ 내고,
그리고 혼자 씻는데 이년이 여권이나 지갑 폰 털어갈까봐 문 열어놓고 씻는데 지 혼자 먼저 나감, 나도 씻고 나와서 방에서 담배피다가 현타와서 호텔 안에서 13000엔치 털어갈거 없나 보다가 사가미 콘돔2개 챙기고 공청기 뜯어서 비상계단에 두고 옴.
맘 같아선 빅카메라에 3000엔 주고 팔아버리고 싶었다.
다음에 좋은일 생길 줄 알았으면 옵션퍼플 두보루에 돈키에 쓰거나
고베규나 오마카세 먹으러 갔지 ㅅㅂ
소프거리도아니고 이상한데서 삐끼따라가면 나좀 잡아먹어줍쇼 셀프호구당하러가는거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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