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맛에 가보라고 했던거구나 싶다.. 처음엔 그냥 뭐 있겠나 하고 앉아있었는데, 소파에서 하는거 보다보니 와이거구나 싶더라.. 마린이 소파에서 하면서 나랑 계속 눈마주치면서 꼬셔서 바로 5장 쓰고, 1장씩 여러명 탐색하다가  유메 티나 히메 와꾸 3대장 했는데 모두 서비스 넘 좋더라 대만족하고 집간다.. 아오이란 분 넘 궁금했는데 안보여서 아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