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결혼했고 

20중반에 만나서 30중반 되감.

인생 중 몇가지 복이 있다면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될만큼 살고

호감형? 꽤 잘생긴 얼굴로 태어났음. 그리고 동안임.

지금 와이프 만나기 전에도 연애 쉬지 않고 했고

횟수도 꽤 많음. 거의 3달에 마다 바뀐듯.

여자가 질린다? 다개소리임 만나면 만날수록 너무 좋았음.

독보적으로 잘생긴 것도 아니지만

헌포 가면 먼저 술먹자고 하는 여자들도 매번 있었음.


직업상 와이프랑 일하는 시간도 다르고, 출장도 자주 가니깐

바람도 꽤 많이 피웠음. 몇번은 걸릴뻔한적도 있고해서

요 근래 조용히 살았는데,


저번에 일본 갔을때 난파 당했는데

이미 회식때 술 너무 먹어서 ㅂㄱ가 안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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