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와서 하루종일 걸어댕겨서 허리랑 다리가 뿌서질거같았는데


숙소 들어가다가 타이마사지가 보이길래 걍 홀린듯이 들어갔음



카운터에서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태국녀가 메뉴설명해주는데 존나 비싸더라 1시간에 6천엔


근데 진짜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으면서 잘생각으로 타이마사지 2시간 선택함



그리고 그냥 방에 들어갔는데 샤워를 하라네? 그러면서 옷을 다 벗으라는데 이년이 방에서 안나감


좀 부끄럽긴 했는데 원래 그런갑다 하고 다 벗어버림


그러니까 수건 하나 걸치라더니 샤워실로 안내함



샤워다하고 다시 방에 갔는데 마사지복 주면서 입으래


근데 이번에도 내가 갈아입는 모습을 존나 뚫어지게 쳐다보더라


여튼 환복하고 누웠음



마사지 스타트하는데 내 똘똘이 근처를 자꾸 의도적으로 건드는 느낌이옴


속으로 애국가 부르고 개지랄했는데 결국 ㅍㅂ해버렸다


근데 내가 평상시랑 화났을때 차이가 좀 큰편이거든. ㅍㅂ시 대략 18cm정도 됨


똘똘이가 극도로 화난걸 보더니 이년 눈이 존나 초롱초롱해지면서 캔아이씨? 캔아이씨? 이지랄함



난 근데 진짜로 전혀 그럴생각없이 온거라 안된다고 하고 마사지만 해달라함


그러니까 약간 실망한 표정으로 알겠다고 하더니 돌아누우래



돌아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다가 이년이 내 등 위에 올라타서 어깨마사지를 해주는데


등맨살에 ㅂㅈ털이 닿는게 느껴짐.. 그리고 막 비비는데 촉촉함..


하... 시발 하면서 다시 풀발해서 ㅋㅍ액 질질 흘림


눈치깠는지 다시 돌아누우래



속으로 시발시발 하면서 돌았는데 이미 바지가 젖을 정도로 흥분한거 보고는


그년이 다시 캔아이씨? 이지랄함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니것도 보여주면 봐도됨 했더니


바로 다리 쫙 벌려서 보여주더라..ㅋㅋ 그년도 번들번들하게 젖어있음



너도 봐도됨 하니까 바로 바지 벗겨서 똘똘이를 존나 흔들더니


자기 입을 가르키면서 빨아도되냐고 물어봄


내가 대답을 안하고 있으니까 그냥 입에 물어버리더라


그리고 자기거도 내 얼굴에 갖다댐


냄새 맡아봤는데 무향이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도 존나 빨아버림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내 위에 올라타서 생으로 박으려고 하더라


근데 내가 거기서 정신이 번쩍들었음


그래서 그년한테 나 너무 기분 좋고 너도 매력적인데 오늘은 피로만 풀려고 온거다 이런건 예상 못했다 미안하다 여기까지만 하자함


그랬더니 존나 실망한 표정으로 알겠다 하더라고



돈 존나 달라할까봐 걱정됐는데 다행히 그런 말 안하더라 그리고 내일 또오라고 하고 ㅋㅋ


도망치듯이 옷갈아입고 나옴


그리고 숙소가서 똘똘이 벅벅씻고 양치 존나하고 꿀잠잠


생각해보니 마사지 자체도 평타이상은 됐음


같이간 친구들한테는 말 못하겠고 여기다 뻘글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