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졸업 여행으로 오사카에 왔는데

도톤보리 뒤쪽 길에서 갑자기 할머니가 연애 할거냐고

물어보시는거예요


뭔지 궁금해서 대충 물어보니 성매매인거 같은데 

친구들은 하기 싫어하지만 전 궁금해서 해보고싶거든요


가서 하면 높은 확률로 성병 걸리나요?

한국쪽이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낫나요

그리고 추가금이나 장기매매 그런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