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사카와서 항상 도톤보리 지나는데 클럽을 한번도 안 가본거임 이제 오사카 언제 올지도 모르겠고 걍 구경이나해야겠다하고 친구 먼저 들어가라하고 클럽감
1층에서 여권검사하고 2천엔
3층 입장할때 2천엔 좀 취해있어서 걍 앞에있는 사람 쫒아올라감 2층에 테이블도 있던데 가볼걸 ㅅㅂ...
난 여기만 있는걸줄알고 위스키칵테일 사서 걍 구석탱이 앉아서 디코로 친구한테 일본클럽은 이런거구나 하고 보여주고 있었음
옆에 한국인 같은데 걍 앉아서 멍때리더라ㅋㅋㅋ
서양인 밖에 없었음
앉아서 백형들 구경하면서 걍 술좀 홀짝임 아 여기 한시간정도 있다가 밤비도 가봐야지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옆에 누가 앉아서 말거는거임
억양이 딱봐도 일본 한국은 아니였음
"여기서 뭐해 외롭지않아?"
이러더라 시발 혼자 앉아서 구경하는데 당연한걸 왜 물어보노 ㅋㅋ
"아 응 좀 외롭지 ㅋㅋ"
"나도 친구들이 나 두고 놀아서 외로워"
"친구들은 뭐하는데"
"나 두고 놀고있어"
걍 그렇구나하고 대화좀함 근데 얘가 대화할수록 붙는거임... 술도먹고 좀 어두워서 얼굴이 잘 안 보이더라
"친구들한테가 ㅋㅋ"
"자기들끼리 노느라 바빠"
"나도 구경하러 온거야"
"일본인 아니야?"
"응 한국인 오사카 몇번왓는데 클럽안와봐서 구경하러왔어"
라고 대화하니까 네팔인이랜다 술먹어선지 어두워선지 그냥 그랫음 빻았다고 생각은 안들더라 ㅋㅋㅋ
대화 하는데 걔친구가 오더라
대화는 잘 모르겠고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향하는거 있잖아 골랐냐고 ㅋㅋㅋㅋ 그걸 나한테 하더라
여자애 반응은 기억이안남 존나 만취라
대충 ㅇㅇ 한 느낌은 기억함
대화하는 도중에 백형들이 얘한테 와서 말 ㅈㄴ 걸더라 근데 이 여자애가 ㅈㄴ 철벽침 걍 가라는 식으로 손짓 계속함 ㅋㅋㅋ
그러다 여자애가 오른쪽에 앉아있었는데 왼쪽에 똠양꿍? 잘 먹게 생긴애가 앉아서 말걸더라 영어로
대화좀 하니까 번역기로 ㅅㅂ 지 폰 보여주는데 써있는데 she want your dick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존나 웃겨서 개빠갬 이땐 그 여자애 친구인줄
개소리 하지말라하고 대화좀 더 했는데 여자애가 다시 말거니까 남자애 가더라 친구 아니래 ㅋㅋㅋㅋ
슬슬 뭔 얘기 하는지도 나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걍 나가고 싶냐 물어봄
"키미 데타이노? 데루?"
"데타이"
이러다라 ㅅㅂ ㅋㅋㅋ 플러팅 존나해서 눈치는 깟는데 난 그런 건 좀... 이런 느낌이라 걍 얼버무리고 앉아있었음 그러니까 얘가 좀 기대면서 앵기더라 ㅋㅋㅋ
웃으니까 여자애가 안기면서 카와이 이지랄만 존나해댐
근데도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대화하니까
뭐 그 프리드링크 쿠폰 꺼내면서 어케 쓰는지 모르겠데 그래서 걍 바텐더한테 가서 물어보는데 시끄러워서 말 안통해서 걍 내가 사줌
ㅅㅂ 근데 다 마시자마자 또 마시자고 끌고가더라 위엔 소주 맥주 위스키가 믹스되서 크아악 중이였음
거기에 얘가 지 돈으로 맥주 사서 주더라 뭔 생각이 있겠냐 걍 마셨지 마시면서 대화 했는데 얘가 스킨쉽이 점점 쌔져서 나도 걍 허벅지 스윽하고 만짐 ㅇㅇ 맨살인데 부드럽긴 하더라 역시 까만애들이 만지는 마약이긴해 ㅋㅋㅋ
슥슥 하니까 얘가 손 탁 치더니
"코코대와 다매"
이러더라 ㅅㅂ ㅋㅋㅋㅋ
뭐라노? 느낌으로 물어봄
"이야나노?"
"이야데와 나이"
해서 걍 암말없음 걍 만짐 그러니까 웃으면서 앵기더라고 걍 손때고 대화좀 더 함 근데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손 끌고 나가자더라 ㅅㅂ ㅋㅋ
시발 힘 존나쌤 ㅋㅋㅋ 멸치라 걍 끌러나감 ㅋㅋ여디서 확 움직여서 그런지 필름이 나가버림 중간에 사진 찍었던데 어케 내려간지도 모르겠고 정신 잠깐 차리니 택시 타고있더라 ㅅㅂ ㅋㅋ 여자애가 막 설명하면서 니시나리 어쩌구 하는거 듣고 또 끊김 그러고 다시 정신차린게 이 여자애 집 열 때 임 ㅋㅋㅋㅋ
여자애 도착하자마자 집 더럽지 하고 그냥 풀석하고 정면으로 뻗더라 그래서 그냥 상체부터 하체까지스윽 스윽해댐 그러니까 갑자기 휙 돌더니 딮 ㅋㅅ 갈기더라 나도 대가리 돌아가서 걍 존나하고 머리때고 숨 좀 고르니 지 가슴으로 얼굴 끌어 당기더라 ㅅㅂ 그래서 자동으로 걍 존나 빨음 애 소리 커져서 손 자동으로 아래로 향하더라 빨고 깨물고 존나하지 그러면서 왼손으로 하반신 만지려하니까 손잡더라
"으으웅 다매"
"난대? 이야나노? "
"이야대와 나이케도..."
하길래 걍 밀어 붙여서 만짐 그러니까 ㅅㅂ 존나 젖더라 사실 이정도왓음 대가리 돌아서 할만한데
난 아니더라 ㅋㅋㅋ 앗 일본 성병! 이러고 정신차리고 손으로 봉사 존나해주고 재워버림 ㅋㅋㅋ 그러고 키스해서 걱정되더라 ㅋㅋㅋ
술기운 못이기고 뻗어버림 그러고 보톡 존나 울려서 으앸 하고 깨버림 ㅋㅋㅋㅋ 한시간정도 잣음
ㅅㅂ 친구가 존나 걸엇더라 여자애는 여전히 기절중 ㅅㅂ 근데 나오는 과정에서 전담하고 그냥 담배하고 일본아지매 주기로햇는데 못줘서 택배 붙이기로한 선물 두고옴 ㅅㅂ ㅋㅋ
호텔 어케 돌아왔는지도 기억 안나더라
그러고 공항가는데 일식정식? 뭐 생선나오고 한끼하는 그런거 있잖아 거기 앞에서 한국 커플이 앞에서 우물쭈물하고 있더라 친구가 가서 기웃기웃하니까 여성분이 여기 대기있는 것 같아요
하니까 친구가 ㅅㅂ 당당하게 나 일본어 할줄안다고 얘 시키면 된다함 ㅅㅂ련 ㅋㅋㅋ 만취인데
들어가서 자리 물어보니까 1층은 없는데 2층은 잇다고 올라가니까 딱 4인 테이블 잇길래 합석해서 런치세트에 맥주 290엔 이라고 마시자길래 마시고 친구먹음
나이 같고 사는지역 같아서 ㅋㅋㅋ
ㅅㅂ 우린 운명이다하고 존나 친해짐
귀국한당일 술먹고 주 한번씩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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