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쟝 23살 키 187에 98키로 중고등 투포환 선출인데

살면서 시비 처음걸려봣다 


한국처럼 건들거리면서 후까시만 잡는게아니라

너클낀 노란머리애들 둘이서 시비거는데

괜히 싸웟다가 개손해볼거같아서

도게자쳐박고 지나감


얘네는 진짜 수틀리면 바로 내 대가리 찍어버릴거같은

느낌이 ㅈㄴ강하게 들어서 걍 굽히고 보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