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어학연수 갔다온 내 친구가 그러는데 신오쿠보 이쪽이 중국인 한국인 똥남아 파키스탄 등등 온갖 외노자들 사는동네


거의 외노자들 다 때려박아놓은 격리 수용소같은 동네라던데 ㄷㄷ 자기도 거기서 편돌이했다더라  


이런데 창녀들 많은게 마치 탄광촌같은데 창녀들 모이는거랑 비슷한거임???


안찝찝한가 오늘 내 이전손님이 파키스탄 흑형들이면 ㄷㄷ 하루에도 손님을 수십명씩 ㄷㄷ  


우리나라도 전현직 창녀 유튜브보면 매출 80%이상은 외노자들이라더라 ㄷㄷㄷ 생각해보면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