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왜가냐 대체
한국말 잘하는 여자점원 보러가는거같은데
단골도 많은거 같고 한국인손님 뿐이고
영포티들도 와서 존나말걸더라 직원한테
자리세 천엔에 맥주 천엔 ㅋㅋ ㅅㅂ
우메다 가면 천엔에 한시간 노미호다인데 ㅋㅋ
그래도 알바중 한명이 무한 아이컨택에 나갈때 마중나와서
계속 아쉽다 그러면서아련한 눈빛을 보내서
한번더 가볼까 생각중 인스타 물어봐줘 라는 눈빛이었는데
아니면 할수없고 암튼 가지마라 그냥 호구다 두번 갈돈이면
너네가 좋아하는 꿈꾸러 가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더라 ㅋㅋ
1:1 구도 절대 안나오지 않나? 손님이랑 캐스트 비율이....걍 콘카페를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면서긴한데 이야기할시간은 충분했음
그놈의 눈빛도르 영포티햄 정신차리소 ㅋㅋㅋㅋㅋㅋ
니가 그 영포티야 ㅋㅋㅋㅋㅋ 정상인 새끼들은 애초에 간적이 없어서 모르거나 유튜브로만 봄 물론 가도 꼭 비정상이니 할 필욘 없다고본다 노미호다이니 여러가지 전혀 몰라서 진상피우는 것보단 그런데가서 돈쓰는게 나음
영포티들 호구잡는 술집임ㅇㅇ 차라리 난파를하셈
이런곳은 패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