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에서 4년동안 살았음

지금 일본 타칭보 죽음
타칭보 목적으로 일본오는거 비추
있긴한데 단속심해져서 유튜브처럼 바글바글한거 기대X
지금 거리엔 타칭보보다 토요코키즈들이 바글바글 함
옛날엔 왜 몸 팔고있지? 싶을정도로 이쁜애들 종종 보였는데
지금은 오크, 멀대같은 귀신들밖에 없음
진짜 간혹가다 새벽에 이쁜애 핸드폰보면서 서있긴한데
저게 타칭보인지 그냥 진짜 누구 기다리는지 구별이안됨   단속때매 흩어져서 함
나도 초창기때 타칭보 딱 한번 해봤음     진짜 할생각으로 오쿠보공원 가서 타칭보 다 말걸고다녔음
일단 외국인이라고 거절없음  만약 너가 거절당했으면 니 와꾸가 개빻았거나 돈 협상 실패했든가 둘중하나임
(서양인들도 냄새때매 좀 비선호한다고 듣긴함)

난 당시 26살 키176에 조금 과체중였긴한데 어깨가 넓어서 옷 입으면 나쁘지않은 체형이였음
물어본 타칭보마다 거의 다 ok했음 거절한건 가격협상때문
난 귀염상 좋아해서 키150후반쯤에 박스티?에 하의실종컷 입은 타칭보한테 1.5제시로 성공했었음
집이 걸어서 15~20분 거리였는데도 따라와주더라

근데 일단 타칭보거리에 40~50대나 할아버지들 개많음
구경좀했는데 죄다 타칭보한테 말 걸더라   그거보고 조금 역겨웠음
타칭보들도 손님 와꾸는 보는듯함 할아버지가 말걸면 눈길 슥 주고 개무시함  아져씨들은 무시할때도 있고 가격 높게 불러서 괜찮으면 가는경우도 있는듯함
일단 타칭보들도 20~30대 남자 선호하는듯 그쯤 되보이는 남자들이 말걸면 적극적으로 대응함ㅋㅋ (와꾸 개빻으면 불가능할듯)

내가 픽한얘는 19살이랬는데 사실인지 모름
그리고 끝나면 길거리로 바로 나가야해서 그런건지
얼굴터치가 안됨. 화장때문인듯... 입도 안된대서 5천엔 추금하니까 해주더라ㅅㅂㅋㅋ
한번하고 끝나는거 아님 그냥 1시간 채울때까지 하면 됨

나쁘진않았는데 즐겨하기엔 돈 너무 깨질거같고 성병위험도 너무커서 한번하고 끊었다.

나쁘진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거리에 타칭보 별로없어서 타칭보 목적으로 오는건 비추다. 차라리 업소를가라
일본여행 가는김에 맘에드는 타칭보 보여서 하는거 정도는 나쁘지않은데 뒷감당은 본인에게 달렸음

아 그리고 토요코키즈들은 손댈생각 하지마라...
진짜 지갑이랑 니 여권이랑 다 털릴수도있다
일본현지인들도 강심장 아니면 꺼린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