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예산보다 한 4장 더 쓴거 같다.

첫날 지하 입장전 각오다지고 조지려다 뜨내기 관광객으로 보여서 그런지 혼자와서 그런지 오픈런에도 뒷자리 받아서 존내 소외되면서 조져졌다.

10시 반쯤 되니까 급현타에 그냥 나가고 싶어 티켓 끈은거 억지로 기다리다 나왔다.


입장하자마자 ㅁㄹ 한테 멜로눈깔에 홀려서 3 3 3 박고 나머지도 분위기 본다고 3개씩 팔찌 한 6개 차고 몇 번 오면 1장씩 던졌다.
왜 신인 ㅁㄹ ㅁㄹ 하는지 눈깔보니 알겠더라.
딴애들은 이름 기억도 안난다. ㄹㄹ 계속와서 기억나네
자리는 소파 절대 아니고 걍 불편한 행사장 간이 의자 같은건데 폭이 더 좁다. 소파 웃기고 있네. 후기보고 속았따
입장 14발이어따

어제 지하 닫아서 다시 4층 갔는데 13개 입장 뜯기고 본전 생각나서 반 강제로 12시 반까지 조졌다. 가자마자 ㅁㅅㄹ 한테
설명 듣다가 걍 3 박았는데 입냄새 안나길래 연속으로 계속 3 5 4 3 식으로 남는거 매번 다 조졌다. 결과적으로 지하보다 한 장 더 썼다.

ㅅㅌㅁ 인기 조낸 많길래 나도 눈길도 안주면서 나 무시까고 계속 앞으로 지나다니는거 손목붙잡고 걍 냅다 1장 꼽으니 깜짝 놀라더라. 룰상 무적권 1분 프리즈 발동이니까 이때다시퍼 3장 바로 갈겼다. 키는 늘씬한데 얼굴 조낸 작아서 와꾸 만족이엇으나 너무 루틴대로 기계적이라 짜게 식었다. 정말 1분을 안쉬고 계속 소파가더라.


아까 꽂아놨던 ㅁㅅㄹ 당췌 회수가 안되고 한시간씩 차례기다리는데 멘탈 나갔다. 드디어 마지막 꼽은거 차례되서 이동하고 보니 ㄲㅈ가 퉁퉁 불었길래 나도 ㄲㅃ시도핸는데 칼차단 당해따.
요코즈나 같은 오시놈 하나 있던데 샴팡까고 소파가서 한 20분 안오던데 그거 직관하니 멜로눈깔 벗겨져서 탈출 성공해따. 그때 아마 퉁퉁 부은 듯

ㅎㅁㄹ ㅋㅋ ㅁㅋ 기억난다. 여기 후기 올라온거 폰에 띠워놓고 매칭핸는데도 거의 없더라. 물어보니 45명 나왔데는데 후기 20명도 안되니 당연할지도.

집에갈때 ㅁㅅㄹ랑 ㅎㅁㄹ가 나와서 배웅해줬따. 또 온다고 구라쳤다. 다신 안간다. 이벤 한다고 하트 다섯게 모으면 1분 추가라길래 다 모와서 즉석으로 바로 쓰고 나와따. ㅁㅅㄹ한테 다모았다니까 좀 당황해하면서 1분 추가해주더라. 

먼 도장 찍는건 갈길이 멀어보여 포기했다. 뭔 쿠폰이 천만원 모아야 되나. 도장 백개.

4층 이쁜애 있던데 입냄새땜에 이름 까먹었다. 교정기 찬애다.
걸러라.

형들 오늘은 밤부 가본다. 후기 올리께
지금까진 120장 나가따. 선방했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