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나간거긴한데 당시 멘탈터져서...
첫해외 여행임
24~26 일정잡고 클룩에서 라피트를
간사이 > 난바
난바 > 간사이 두개를 미리 예약해놨었음
뭐 간사이 도착해서는 잘 썼었고 문제는 복귀날이었는데
비행기가 오전 10:50이라서
난카이난바역에 8시에 도착을 했음
라피트 바우처 열어서 승무원한테 가니까 라피트 좌석이 매진되서 10시 반인가 그시간대밖에 없다고 알려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이미 예매를 해온건데도 매진이 될수가 있냐고 파파고로 번역해서 보여주니 그렇다 하는거임
그래서 비행기 놓치나?? 30만원주고 택시타고 가야하나? 고민중에 공항급행을 새로 끊어서 뭐 무사히 귀국은 했는데
내가 궁금한것은 여행전에 라피트를 온라인예매 미리 해놨어도
쓰는 당일 지가 원하는시간대를 못탈수도 있는거임??
ㅇ
자리까지 예약해놔야지
자리 예약할려니까 당일에만 된다고 나오던데? 클룩에서
8시 8시반꺼는 전날저녁에도 매진금방뜨니 미리선점
라피트는 전석 지정좌석이라 좌석예약안하면 만석으로 못탐. 서서도 안태워줌. 다음차 기다릴 시간에 그냥 급행타는게 더 빨리감
자리 선점까지 해야 예약완료임 시간은 바꿀 수 있어서 의미 없어 특히 아침 기차는 금방 자리 매진임 - dc App
26일 예매해둔걸 훨씬 이전에 자리까지 미리 예약이 됨??
@글쓴 여갤러(210.96) 크룩은 날짜만 구매하는거고 거기 링크 들어가서 브로셔 보면 니가 탑승시간이랑 자리 고를 수 있어 - dc App
@여갤러1(222.96) 아하 오키 근데 미리 해놨는데 비행기 지연 이런걸로 늦게 도착하면 시간은 다시 예약이됨?
@글쓴 여갤러(210.96) 응 시간변경 가능해 시간마다 기차 2개 있을꺼야 15분이랑 40분인가 - dc App
@글쓴 여갤러(210.96) 3번인가 4번까지 변경됨 난 대충 예상시간에 미리해놓고 상황봐서바꿈
난바에서 공항 갈때 자리예약했는데도 자리 없다더라 그냥 담부턴 공항급행 탈라고
난 그래서 난바에서 공항가는건 걍 급행탐 라피트는 재수없으면 만석뜨면 멘탈흔들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