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나간거긴한데 당시 멘탈터져서... 

첫해외 여행임


24~26 일정잡고 클룩에서 라피트를

간사이 > 난바 

난바 > 간사이 두개를 미리 예약해놨었음

뭐 간사이 도착해서는 잘 썼었고 문제는 복귀날이었는데

비행기가 오전 10:50이라서 

난카이난바역에 8시에 도착을 했음 

라피트 바우처 열어서 승무원한테 가니까 라피트 좌석이 매진되서 10시 반인가 그시간대밖에 없다고 알려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이미 예매를 해온건데도 매진이 될수가 있냐고 파파고로 번역해서 보여주니 그렇다 하는거임 

그래서 비행기 놓치나?? 30만원주고 택시타고 가야하나? 고민중에 공항급행을 새로 끊어서 뭐 무사히 귀국은 했는데 


내가 궁금한것은 여행전에 라피트를 온라인예매 미리 해놨어도 

쓰는 당일 지가 원하는시간대를 못탈수도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