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잘생기면 여자

못생기면 아재가 말걸어준다며


어찌되었든 혼밥용 가게가 있고

거기서 조용히 혼밥하고 꺼지는게 아니라

현지인들도 혼자와서

옆에 앉는사람마다 친목질 스스럼없이 한다는게


진짜야..?


그렇게 친화력 좋은사람들이 왜 그렇게 혼밥문화가 발달한거야..?


설마 다들 극회피형이라 혼자 이자카야가서 일회용친구만들고 그걸로 끝


또다시 이자카야 혼자가고 이거 반복하는거임..?


내말이 맞다면 진짜 레전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