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잘생기면 여자
못생기면 아재가 말걸어준다며
어찌되었든 혼밥용 가게가 있고
거기서 조용히 혼밥하고 꺼지는게 아니라
현지인들도 혼자와서
옆에 앉는사람마다 친목질 스스럼없이 한다는게
진짜야..?
그렇게 친화력 좋은사람들이 왜 그렇게 혼밥문화가 발달한거야..?
설마 다들 극회피형이라 혼자 이자카야가서 일회용친구만들고 그걸로 끝
또다시 이자카야 혼자가고 이거 반복하는거임..?
내말이 맞다면 진짜 레전든데..
여기 잘생기면 여자
못생기면 아재가 말걸어준다며
어찌되었든 혼밥용 가게가 있고
거기서 조용히 혼밥하고 꺼지는게 아니라
현지인들도 혼자와서
옆에 앉는사람마다 친목질 스스럼없이 한다는게
진짜야..?
그렇게 친화력 좋은사람들이 왜 그렇게 혼밥문화가 발달한거야..?
설마 다들 극회피형이라 혼자 이자카야가서 일회용친구만들고 그걸로 끝
또다시 이자카야 혼자가고 이거 반복하는거임..?
내말이 맞다면 진짜 레전든데..
여기나거기나 사람사는곳 다 비슷하지 동서양이나 좀 차이있긴한데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는 것 같고
요즘 젊은 애들이 개방적이라서 그런거 같은데 ㅋ 아재들 시대에 혼밥 문화가 생긴거겠고...
걔네한텐 술먹다 옆사람이랑 대화하는 문화가 특별한 게 아닌데 그때마다 그 사람들을 다 친구삼을 수 있겠냐? 그래서 역설적으로 친구의 범주를 좁히게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