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은 첨이지만, 전부터 어디 여행 갈 때마다 이런 거 같은데
나 같은 사람 있어?
여행 계획 짤 때는 뭐 알아보고 비교하고 예약하고 그러면서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는데
막상 갈 때 다가오면 뭔가 가기 싫은 건 아닌데 막상 그닥 재미 없을 거 같고, 별로 안 땡기고 막 그러네..
실제로 가면 계획할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즐기고 만족하고 오긴 하는데
꼭 가기 한 2~3주 전부터 이럼..
비슷한 사람 있으려나
해외여행은 첨이지만, 전부터 어디 여행 갈 때마다 이런 거 같은데
나 같은 사람 있어?
여행 계획 짤 때는 뭐 알아보고 비교하고 예약하고 그러면서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는데
막상 갈 때 다가오면 뭔가 가기 싫은 건 아닌데 막상 그닥 재미 없을 거 같고, 별로 안 땡기고 막 그러네..
실제로 가면 계획할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즐기고 만족하고 오긴 하는데
꼭 가기 한 2~3주 전부터 이럼..
비슷한 사람 있으려나
취소해 그럼
그래도 즐거움이 덜한거지 없는 건 아니니까. 가야지!
그것도 그거고 계획 쭉 짜놓았다가 하루 2만보 걷고 나면 다음난부터 계획 다 뽀개고 한동네에서만 죽치고 놈
ㅋㅋㅋㅋㅋ. 나도 그럴 놈이라 이동 별로 없는 동선으로 짰다..
그건 그나마 나은편임 나같은경우는 누가멱살잡고 끌고가줘야 하는타입이라 해외여행기회가별로없음 평소 여행가는거 졸라귀찮아하고 애들이 해외여행간데도 뭐하러가냐고 어차피 사람사는거 똑같고 가서 걷고,먹고,구경 끝아니냐 이런 마인드라;; 근데 인생첫여행 오사카 한번끌려가봤는데 기분이? 좋긴하드라 힐링이랄까ㅋ
나도 비슷해서 그런가 아직까지 해외여행 경험이 없고 이번이 첨이네. 그래도 막상 가면 힐링 하겠지~
그거나도그럼 귀찮아서그래 집돌이라
이게 가장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계획형 집돌이라 집에서 계획 짤 때는 즐겁고, 짠 계획 보면서 막상 나가서 이곳저곳 가려니까 귀찮아서 그런가봐..
원래 I J 성향이 그럼 계획하는게 제일 잼남 ㅋㅋ 막상 계회식 다짜고 여행 실행할라면 스트레스 ㅎ
그런 사람 특징이 보통 실전에 약한타입 ㅋㅋ 뭐만 하면 연습은 잘하는데 실전에서 병신짓함 ㅋㅋ 극복하는 방법은...한 몇일 아예 신경을 쓰지마 ㅋ 그러다보면 잊어버린 것도 생각나고 챙길것도 생각나고...그러다보면 다시 가고싶고 하고싶어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