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 식도락 여행으로
관광도 하면서 중간에 먹방 투어를 할건데 그러면서 힐링도 찾고
일본에 왔다는 인상을 강하게 해주는 여행지는 어디임???
4박 5일 도쿄 오사카 둘 중에서 2월 말에 갈꺼 (관광 식도락 힐링 여행!!!)
일본어 할 줄 모름
오사카 가면 교토나 고베 들릴 꺼
초심자
쇼핑에 관심 크게 없고
숙박하고 먹방 중심 돈 쓸 정도 (숙박 5 ~ 15) 가성비 안따짐(따졌으면 오사카였음)
교통 수단은 버스나 지하철
사람 너무 많아서 걸어 다니기 불편하다 정도만 아니면 됨 (단 도쿄는 수도라서 어느 정도 이해하고 감안)
도쿄하고 오사카 중에서 어디갈까???
관동갤로 여긴 애미뒤진 좆박이들 뿐임
난이도 생각하면, 오사카로 가라...일본 첫여행에 일본어 할즐 모르면, 도쿄는 좀 빡셈
관광에서 힐링을 찾으면 안될텐데 ㅋ;; 힐링은 여유로운 휴양이고 관광은 존나 돌아다니는거라서 ㅋㅋ 암튼 일본에 왔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는 곳은 교토 청수사인데 확실히 오사카 교토 나라 이쪽은 관광자원이 많거나 다양하지가 않아서..;; 오사카도 돈톤보리 원툴이라 명동 느낌이...외국인이 가지 우리가 명동을 잘 안가는것처럼
오사카쪽은 확실히 옛날 20세기 이전 세대들 관광지라 ...맛집이 많아 식도락의 도시라고들 하는데...느낌이 한국의 인천이나 경주 관광지 느낌이라고 보면 됨...어디 하나 가려면 차타고 존나 가야되고..관광지 하나가 경주나 설악산 느낌으로 존나 넓어서 많이 걷고..
암튼 오사카는 유니버셜, 도톤보리(명동느낌), 청수사(경주느낌) 3코스임. 딱 짧고 간단한 여행코스 ㅋ 관광을 다채롭게 좀더 원하면 난 간다면 도쿄를 추천함..지하철 야마노테선 기준으로 거의 모든게 가능한 편리성과 방대한 관광자원...센소지부터 오타쿠의 성지 아키하바라에
우에노 , 신주쿠 가부키초, 시부야 교차로, 하라주쿠, 패션 아울렛, 롯폰기, 도쿄타워,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 디즈니랜드, 지브리 미술관, 해리포터 스튜디오 까지...거기에 실물 크기 유니콘 건담, 여러 전망대들, 도쿄돔이나 스모경기장, 다양한 맛집들의 본점...신궁과 교엔, 여러 신사, 공원...그리고 근교 도시까지...
거리 한곳한곳이 전부 다 색다르고 볼거리가 풍부함...요즘은 개발을 많이해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어디를 가든 어느 식당을 가든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국어 설명서(메뉴판 등) 까지 제시할 정도로 관광객 편의도 좋고...여행 일본어 회화 유튜브 보고 좀 공부해가면 좀 언어 막히고 답답해도 모든 다 가능..
결론은 여유롭고 간단한 코스로 여행할거면 오사카, 존나 돌아다니면서 다채롭게 관광할거면 도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