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맛집 돌아다니며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할줄은 알지만
사실 관광 혼자다니면 외롭기 마련인데
외국인들 진짜 옆사람이랑 떠드는건진 몰라도
맨날 바에 앉아서 떠들고 노는거 보는데
난 영어가 안되니까 끼지도 못하고 숙소에서 혼자 넷플보면서 와인이나 홀짝이는 현실이
너무나 기구하고 단한하여 눈물만을 흘리진 않았고 여튼 외로워서
한국에 돌아간다면 반드시 영어공부를...
영어를 그냥 할줄안다가 아니라 당연히 영어로 모든 소통이 될만큼 해야하는게 너무나 당연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24살이 되어서야 깨닫습니다...
간절합니다. 정말 제대로 공부하겠습니다...
컴퓨터 언어 설정부터 영어로 바꾸고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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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라, 나도 예전에 유럽갔을 때 그런 생각 들었는데 돌아오고 1주일 지나니까 싹 사라지더라
그게 그리 쉽지가 않다. 하지만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