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예약 때 2시간에 5.0 아래 찾다가 일기랑 이것저것 보고 예약함.

외모는 사진이랑 좀 다른데 쌉취향이라 100점 만점에 개인적으로 95이상이고 서비스는 처음 갔을 땐 걍 평범했음 ㄴㅋㅍㄹ에 ㅂㅂ은 ㅋㄷ 끼고.

근데 일본어 되서 쉬는 시간에 계속 노가리 까는데 허물 없어지는게 빠르더라 마지막 3번째 ㅂㅂ할 땐 nn해주고 그 뒤로는 nn만함.

ㅁㅌ에도 흥미 있었는데 뭐 듣기론 엄청 기분 좋은건 아니어도 한 번 정도는 호기심 있는 정도? 근데 안해줘서 시무룩 했는데 3번째 갈 때쯤 ㅁㅌ 해본적 있냐 해서 없다 했더니 궁금하지 않냐 해서 ㅁㅌ도 애한테 처음 받아봤는데 뭐 인터넷에 보이던 코스는 다 해줬는데 개인적으로 한 번 하고 더 받을 건 아닌 듯 하고 애도 한 번 받고 안받는 사람들 많다 하더라.

4~5번째 만날 때 그냥 한국 과자 쪼가리 조금씩 면세점에서 사다 줬었는데 맨날 선물 사와서 고맙다고 자기가 밖에서 만나서 밥사준다더니 장어덮밥 사주고 ㄹㅂㅎㅌ가서 ㅂㅂ까지 하고 헤어지기도 함. 돈을 다 얘가 내길래 놀람.

일단 뭐 부탁하면 다 들어주고, 쉴 때도 붙어서 계속 ㅋㅅ 하면서 앵겨있는 거도 좋고 라인교환하고 예약하는데 가끔 사진 보내면서 일상 공유해주는거도 재밌더라. 

그리고 일단 가게가 가성비가 좋음. 5.0도 안되니 120분에. 직원들도 얼굴 터서 잘해주더라 처음 갈 땐 40분 대기 태우더니 2번째부턴 딱딱 맞춰서 들여보내주더라.


이 가격에 다른데에서 취향 맞는 외모, nn, 편한 예약, 다 찾을 생각하니 머리 아파서 걍 얘 있는 동안 여기만 가고 있는데 그래도 다른데 찾아볼까 아님 걍 안전빵으로 얘나 계속 보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