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후쿠오카고 오사카 클럽도 다녀와봤음

금토 월 다녀왔는데 후기써봄


나는 참고로 금토는 아는 형이랑 갔고 월요일은 혼자갔음


금요일일에는 블랙밤비갔다가 사람 엄청 없길래 옆에 일본인이 추천해준 해피콕 갔는데 거기는 사람 두명 있었어 

그러고 캣츠갔다가 이비자 갔는데 캣츠는 뜨문뜨문 사람있는데 다 서로 아는 사람인 느낌?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었던거 같음 

뒤에 나와서 이비자 갔는데 그때가 2시 3시쯤 됐었는데도 사람 엄청 많더라 근데 거기는 여자애들이 거의 한국인이더라 결국 4시쯤에 한국인이랑 나와서 술마시고 헤어짐


토요일은 그냥 바로 이비자 갔는데 사람 진짜 많고 역시 한국인이 엄청 많았음 형이 이리저리 말걸어보고 난 옆에서 구경만 했는데 어제 본 일본인 여자애가 아는척해서 깜짝 놀랐다 근데 토욜도 결국 한국인이랑만 얘기했음 담배피고있는데 한국인이냐면서 말걸길래 걍 손잡고 엉덩이만 만지다가 2시에 호텔들어간대서 가라하고 좀 더 있었음 그 뒤로 이비자 끝나고 애프터 클럽으로 캣츠갔는데 5시쯤 가니 사람이 더 많더라 아무일도 없었음


월요일은 한 11시 반쯤에 할게 없고 심심해서 이비자 갔는데 혼자가니까 개빡이였음 그리고 그때는 남자가 졸라 많고 사람도 없음 1시쯤되어야 사람도 많고 여자도 많아짐 쨌든 고독하게 술마시고 담배만피다가 일본인이 타노시? 했는데 일본어를 못하니까 에 에 만 하다가 일본인가서 하 좆같네 하고 호텔와서 글쓰고있다 꿈에서도 생각날듯


그리고 오사카갔을땐 새벽에 밤비갔었는데 그땐 뒤에서 멍때리고 있으니까 말도 막 걸어주고 사람이 엄청 많았어서 앞에가면 걍 엉덩이 비비고 만지고 다 할수 있었음 근데 시발 어떤 개새끼가 내 엉덩이도 만짐 바에서 주문할때도 뭔가 일본인은 아닌거 같이 생겼는데 일본어하는 누나가 레드불이게 맛있다고 알려주고 그래서 재밌었음


처음 일본 클럽가는 놈들에게 알려주자면 절대 혼자 가지마라 가면 여자애들은 백명중 아흔아홉명이 둘 셋 넷이서 왔음 니가 처음 혼자 클럽왔는데 말을 걸수 있을거 같냐 꿈도 꾸지마라 그것만이 아니라 혼자 있으면 존나 고독함 말할사람도 없고 형이라고 있을땐 형이랑 대화도 하고 하면서 재밌었는데 혼자가니까 진짜 힘들더라 그리고 꼭 금요일 아니면 토요일에가라 꾸미고 자시고 그런건 나도 안하니까 알려줄게 없는데 이것만 지켜도 진짜 두배이상 즐거워짐


요약

일본 클럽옴

한국인많음

아무일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