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이름은 안 밝히는데, 본인이 보면 알 거라고 생각함.
평소에 단톡방에서는 세상 점잖은 척, 방장/부방장 타이틀 달고 매너남 코스프레 하던데.
실체는 그냥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라 글 남김.

1. 여자 앞에서는 찝적
유부남인 거 다 아는데 술만 들어가면 눈 풀려서 처음 본 여자 회원들한테 질척거림. 본인이 쿨한 줄 아는데 그거 성희롱이고 추태임.
맨날 채팅으로 저 심장이 약해요. 무서워요. 이러면서 동정심 유도하면서 찐따짓.

2. 남자 앞에서는 양아치
이게 제일 웃긴데, 남자 회원들 딱 스캔해서 본인보다 기 쎄 보이거나 스펙 좋아 보이면 입 다물고 있고,
조금만 순해 보이거나 만만하다 싶으면 바로 태세 전환해서 시비 털고 꼽줌.

3. 직업 과장
직업에 귀천이 없는데도 일본까지와서 자존감 낮아서
그냥 아무것도 아닌 직업 가지고 있으면서
마치 해외파인척 올려침.

나이 먹고 사람 급 나누면서 쎈 척하는 거, 뒤에서 다 비웃는 줄 본인만 모름.
그 좁은 바닥에서 관리자 노릇 하면서 이미지 세탁 그만하고,
집에 있는 가족 생각해서라도 밖에서 제발 좀 조용히 살아라.
보는 눈이 한둘인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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