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나가자 마자 신주쿠와는 다른 추운날씨

랜딩하자마자 벨트 풀고 바로 일어나서 짐 챙기고

복도에서 이도저도 꽉끼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 보고

이게 한국이다 느끼고 간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