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에랑 신사카에 사이에 있는 점포형 헬스 파리3

비누가게처럼 욕실에 욕조랑 매트가 있는 게 특징

지명 없이 프리로 들어가면 할인액이 크길래

그냥 오마카세로 들어감 75분 2.1만엔

대기실은 바 형태로 되어 있더라

물티슈랑 차도 줌

한 10분 기다리니 안내받음

2층에 올라가니 방이 스물 몇 개나 있더라

여자애는 25살인데 이 가게에선 젊은 편이라더라

괜찮게 귀엽게 생겼음 (7/10)

탈의하고 욕실로 이동해서 스케베 의자에 앉아서

샤워하고 욕조에 들어가니 매트 깔고 준비 시작함

매트는 처음에 엎드려서 받다가 

나중에 몸 뒤집어서 정면으로 받는데

매트는 오랜만이라 재미있게 받았다

훼라랑 핸드로 뽑고 욕조에 몸 좀 담그고 나옴

침대 오니 시간이 별로 없어서 쿤니랑 애무 좀 하고 끝남

애가 되게 밝고 잘 웃어서 좋았다

75분 2.1만엔 / 8.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