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역에서 jr타고 가면 40~50분 걸리고 미리 예약하고 가면 가게에서 기후전철역까지 택시로 무료 픽업해줌, 무료안내소 같은건 없어서 ㅋㅇㅈ 같은 곳은 없어서 일본어 못하면 좀 힘들지도, 그리고 골드체어나 핑크체어 라는 거기 동네에서만 해주는 코스가 있는데, 순수하게 기술 받고 싶은거면 한번쯤은 받아보는것도
익명(118.235)2026-02-13 23:32:00
답글
근데 기술이 그게 어렵다보니 젊은 애들은 할 줄 모르고 대부분 연식이 좀 되신분들만 할 줄 알아서 무조건 영계아니면 안된다 하면 가나즈엔보다는 시가현 오고토 쪽이 애들이 젊음, 가나즈엔은 좀 연식있고 육덕진 느낌이 많았음(사견)
익명(118.235)2026-02-13 23:34:00
답글
시가현 오고토쪽은 어떤지 ??
익명(183.104)2026-02-13 23:36:00
답글
오고토현 쪽도 똑같이 일본어 안 통하고, 가기 어렵고 픽업해주는 곳인데, 가나즈엔보단 젊은 느낌? 몇몇 가게는 아예 한국인 안 받는 가게도 많음
나고야 역에서 jr타고 가면 40~50분 걸리고 미리 예약하고 가면 가게에서 기후전철역까지 택시로 무료 픽업해줌, 무료안내소 같은건 없어서 ㅋㅇㅈ 같은 곳은 없어서 일본어 못하면 좀 힘들지도, 그리고 골드체어나 핑크체어 라는 거기 동네에서만 해주는 코스가 있는데, 순수하게 기술 받고 싶은거면 한번쯤은 받아보는것도
근데 기술이 그게 어렵다보니 젊은 애들은 할 줄 모르고 대부분 연식이 좀 되신분들만 할 줄 알아서 무조건 영계아니면 안된다 하면 가나즈엔보다는 시가현 오고토 쪽이 애들이 젊음, 가나즈엔은 좀 연식있고 육덕진 느낌이 많았음(사견)
시가현 오고토쪽은 어떤지 ??
오고토현 쪽도 똑같이 일본어 안 통하고, 가기 어렵고 픽업해주는 곳인데, 가나즈엔보단 젊은 느낌? 몇몇 가게는 아예 한국인 안 받는 가게도 많음
님은 정말 일본에 대해 많이 아시는 듯 개인적으로 대화 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