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은 ㅁㄹ안내소에서 ㄹㄹ 스타일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가게 이름 ㄱㄷ인가 였는데 ㅇㅇㅅㅂ에 등록 안됐고 외p 1만엔


둘째날은 그냥 외p 적은 염가점 ㅅㅇㅌㅋㅅ 가서 90분 3.5만에 끊었음. 골드 클래스라고 천엔 더 받았는데 꽤 귀여워서 첫날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오늘은 다시 ㅁㄹ안내소에서 도전해본다. 오늘은 거유 소개시켜달라고 할거임